블랙호크 레스큐 미션 5(Blackhawk Rescue Mission 5, 줄여서 BRM5)는 공식 설명 그대로 넓은 맵과 긴박한 전투를 갖춘 전술 오픈 월드 슈터입니다. 제작자는 멤버 약 52만 명의 PLATINUM FIVE 그룹이고, 그룹 소개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로블록스에서 나온 PlatinumFive의 이야기 중심 밀리터리 롤플레이 게임, 특히 2011년의 Blackhawk Rescue Mission 2와 2015년의 Aftermath를 바탕으로 원작 개발자의 허락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체험은 2019년 3월 3일에 만들어졌고, 2026년 10월 20일 확인 기준 누적 방문 약 6.4억 회, 즐겨찾기 약 173만, 그 시각 동시 접속 약 1.9만 명, 좋아요 비율 약 90%이며 마지막 갱신은 10월 19일입니다. 같은 날 로블록스 급상승 차트에서 인도네시아 3위, 미국·태국 4위, 일본 5위, 영국 6위였고, 다시 찾는 체험(Top Revisited)에서는 일본·인도네시아·태국 1위였습니다. 오래 해 온 사람들이 10월 16일 시작한 Operation Typhoon을 보러 돌아왔다는 뜻입니다. 나라별 순위는 로블록스 인기 게임 순위에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공식 설명, 공식 배지, 체험 이벤트 공지로 확인되는 내용만 씁니다.
결론: 팀 작전으로 시작해 본부로 수입을 쌓고, 이벤트 작전은 첫날 들어가십시오
공식 설명이 꼽는 BRM5의 축은 셋입니다. 첫째, 여러 오픈 월드 게임 모드에서 벌이는 팀 단위 전투입니다. 설명은 새 맵 Kingdom of Sawang을 포함한 여러 모드를 언급하고, PvP로 정면 대결을 할 수도 있다고 적습니다. 둘째, 자기 본부(Headquarters)를 지어 오프라인 수입을 늘리고 강력한 무기를 연구하는 성장 요소입니다. 셋째, 꾸미기와 장비입니다. 오퍼레이터 의상 조합이 1000가지가 넘고, 총기 70종 이상에 부착물 100개 이상으로 원하는 총을 만들며, 현대 군의 차량·보트·헬기 20종 이상을 사서 소유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게임 편집기가 붙은 샌드박스 모드에서는 직접 시나리오와 맵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목표는 공식 배지가 보여 줍니다. Ronograd 벙커 습격에 참여하면 받는 배지가 두 가지인데, 하나는 유능한 오퍼레이터임을 증명했다는 It's Not Over(약 97만 명), 다른 하나는 실패가 인류의 운명을 바꿨다는 Lost Souls(약 79만 명)로 습격 결과에 따라 갈립니다. Operation Typhoon을 공개 후 24시간 안에 해 본 사람에게 주는 Stage One Response 배지는 약 34만 명이 받았습니다. 이벤트 공지에는 2025년 10월 31일의 Operation CRYO와 2026년 10월 16일의 Operation Typhoon이 모두 새 맵 이벤트로 올라와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팀 작전으로 맵과 장비에 익숙해지고, 본부를 지어 수입을 쌓은 다음 이벤트 작전에 들어가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녹화가 처음이라면 로블록스 플레이 녹화하는 법을 먼저 보십시오.
BRM5 처음 시작할 때 이 순서로 하면 됩니다
- 1PC 버전 로블록스로 들어가 헤드폰 쓰기roblox.com에서 받은 PC 버전 로블록스로 체험에 들어갑니다. 공식 설명은 최상의 소리를 위해 헤드폰을 권합니다. DOR가 설치돼 있으면 따로 누를 것 없이 녹화가 시작됩니다.
- 2팀 작전 모드로 맵 익히기여러 오픈 월드 모드 가운데 팀 단위 작전부터 해 보십시오. 넓은 맵이라 처음에는 분대와 함께 움직이며 지형과 이동 수단을 익히는 것이 먼저입니다.
- 3본부를 지어 수입과 무기 연구 시작하기공식 설명대로 본부를 지으면 오프라인 수입이 늘고 강력한 무기를 연구할 수 있습니다. 작전에 나가기 전과 후에 본부를 들러 연구를 이어 가십시오.
- 4총과 의상 맞추기총기 70종 이상과 부착물 100개 이상으로 내 손에 맞는 총을 만들고, 1000가지가 넘는 의상 조합으로 오퍼레이터를 꾸밉니다. 분대와 역할을 나눌 사람이 필요하면 로블록스 그룹 찾기를 써 보십시오.
- 5이벤트 작전은 공개 첫날 들어가기Operation Typhoon처럼 새 맵 이벤트가 열리면 첫 24시간 안에 들어간 사람에게 배지가 나옵니다. 공지가 올라오면 첫날 들어가 처음 보는 맵을 판째로 남겨 두십시오.
BRM5에서 남겨 둘 장면과 공식 근거
| 장면 | 공식으로 확인되는 내용 | 남기는 법 |
|---|---|---|
| Ronograd 벙커 습격 | 배지 It's Not Over와 Lost Souls가 습격 참여로 갈립니다. | 결과가 갈리는 장면이라 습격 전체를 녹화해 두고 끝부분을 자릅니다. |
| Operation Typhoon 첫 투입 | 10월 16일 새 맵 이벤트로 시작했고 첫 24시간 배지가 있습니다. | 처음 보는 맵이라 첫 판을 통째로 남기면 나중에 길 찾기에도 씁니다. |
| 헬기·차량으로 이동하는 장면 | 공식 설명에 차량·보트·헬기 20종 이상이 있습니다. | 이동 중 대화가 볼거리라 마이크까지 한 트랙으로 남기십시오. |
| 직접 만든 총으로 치른 교전 | 총기 70종 이상, 부착물 100개 이상으로 원하는 총을 만듭니다. | 교전 직후 클립 단축키를 눌러 직전 장면을 따로 저장합니다. |
| 샌드박스로 만든 시나리오 | 실시간 게임 편집기가 있는 샌드박스 모드가 공식 설명에 있습니다. | 친구와 시험해 본 시나리오를 판째로 남겨 다시 볼 수 있게 합니다. |
BRM5 들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
- roblox.com에서 받은 PC 버전 로블록스로 실행합니다.
- 헤드폰을 준비했습니다. 공식 설명이 최상의 소리를 위해 권합니다.
- 긴 작전을 담을 저장 공간이 남아 있습니다.
- 이벤트 공지에서 지금 열린 작전과 맵을 확인했습니다.
- 분대원 목소리가 들어간 영상은 올리기 전에 동의를 받습니다.
DOR로 BRM5 작전을 분대 대화까지 통째로 남기기
로블록스를 켜기만 하면 됩니다. 버튼을 누르거나 따로 설정할 것 없이 무료 Windows PC 앱 DOR가 PC 버전 로블록스를 알아보고, BRM5에 들어가는 순간 AI 자동 녹화를 시작합니다. 체험을 나가 홈으로 돌아가면 그 판이 mp4 하나로 보관함에 쌓입니다. 게임 소리와 마이크는 한 트랙으로 함께 녹음되어 분대원과 주고받은 무전 같은 대화까지 그대로 남고, AI 보이스 노트가 판 중에 나눈 말을 시각과 함께 적어 두어 반응이 컸던 구간을 다시 찾기 쉽습니다. 방금 끝난 교전만 따로 두고 싶을 때는 클립 단축키를 누르면 직전 30초가 클립으로 저장되고, 길이는 15·30·45·60초 중에서 고릅니다. 화질은 기본 1080p 30fps이고 60fps도 고를 수 있습니다. 모아 둔 클립을 골라 하이라이트 생성을 누르면 AI 하이라이트가 여러 장면을 한 편으로 이어 주고, 구간 자르기로 16:9·9:16·1:1 영상을 만들어 dor.gg 링크 하나로 공유합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여는 DOR 스튜디오에서는 텍스트·배경 음악·효과 템플릿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라운드마다 무기를 사는 5대5 전술 슈터가 궁금하다면 BloxStrike 가이드도 함께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