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큰은 공식 설명의 첫 문장이 '당신의 영원한 감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로 시작하는 생존 체험입니다. 제작자는 인증 배지가 붙은 그룹 Forsaken Dev Team이고, 체험은 2024년 7월 28일에 올라왔으며 2026년 10월 17일에 업데이트됐습니다. 로블록스 공식 분류는 생존(Survival), 세부 분류는 1 대 다수(1 vs All)이며 한 서버 최대 인원은 9명입니다. 2026년 10월 19일 확인 기준으로 동시 접속은 약 3만 2천 명, 누적 방문은 약 58억 회, 즐겨찾기는 약 326만, 좋아요는 약 240만이었습니다. 체험 설명에는 'RIA 2025 최고의 생존 경험상 수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직 테스트 단계(한국어 설명은 알파 단계)라는 안내가 적혀 있어, 캐릭터와 세부 규칙이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읽는 편이 좋습니다. 콘텐츠 성숙도는 '보통(Mild)'으로 표시되고 공포(가끔·약함)와 폭력(반복·약함) 항목이 함께 붙습니다. 한국어로 설정한 로블록스에서는 체험 이름이 '포세이큰'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체험 페이지에서 공식으로 확인되는 역할 구분과 타이머 구조를 짧게 정리하고, 그다음 한 번뿐인 추격 장면을 어떻게 남기는지를 다룹니다. 녹화 방법 자체를 처음부터 보고 싶다면 로블록스 게임 녹화하는 법을 먼저 읽으십시오. 체험 정보는 2026년 10월 19일 확인 기준입니다.
결론: 역할부터 정하고, 추격 장면은 판 전체를 남겨 두고 고르십시오
포세이큰을 처음 켰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자기 역할이 무엇인지 공식 설명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생존자라면 할 일이 세 가지로 적혀 있습니다. 동료를 보호하고, 목표를 완료하고, 타이머가 0이 될 때까지 살아남는 것입니다. 살인마라면 할 일은 하나로 적혀 있습니다.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모두 처치하는 것입니다. 목표가 체험 안에서 어떤 장치나 미니게임으로 나타나는지, 역할이 어떤 방식으로 배정되는지는 체험 페이지에 적혀 있는 범위를 넘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그 부분을 체험 안 안내로 넘기고, 대신 들어가서 처음 한 판을 어떻게 보낼지와 그 판에서 무엇을 남길지에 집중합니다. 포세이큰에서 남길 만한 장면은 대부분 한 번만 지나갑니다. 등 뒤에서 발소리가 커지다가 겨우 시야에서 벗어난 몇 초, 타이머가 한 자리 수로 줄어든 마지막 구간, 쓰러진 동료를 일으켜 함께 빠져나간 순간은 모두 길이가 짧고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그래서 판 전체를 남겨 두고 끝난 뒤에 고르는 쪽이 놓치는 장면이 적습니다. 비슷한 추격 구조를 다루는 체험을 함께 보고 싶다면 스태미나와 슬라이드로 거리를 버는 이베이드(Evade) 넥스트봇 생존 요령과, 역할과 능력치를 보고 팀을 짜는 댄디스 월드(Dandy's World) 생존 요령을 참고하십시오. 두 체험 모두 추격 장면이 핵심이라 녹화 습관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포세이큰 첫 판을 보내는 순서
- 1들어가기 전에 소리와 녹화를 준비하기공식 설명은 이 체험에 섬광과 큰 음향이 들어 있다고 미리 알립니다. 그래서 들어가기 전에 스피커나 헤드폰 볼륨을 적당히 낮추고, 녹화에 소리가 함께 들어갈 준비를 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로블록스 내장 캡처는 체험 내 메뉴에서 '캡처'를 고른 뒤 화면 오른쪽 캡처 아이콘을 누르면 최대 30초짜리 동영상을 찍고, 체험 내 UI와 아바타 위 닉네임이 지워진 깔끔한 화면으로 저장됩니다. 찍은 영상은 Roblox 앱 저장소에 들어가고, 저장하기 아이콘을 눌러 데스크톱의 '동영상' 폴더나 기기 카메라 롤로 내보냅니다. 소리까지 함께 담고 긴 추격을 통째로 남기고 싶다면 PC에서 녹화 프로그램을 켜 둔 상태로 들어가십시오.
- 2Forsaken Dev Team이 만든 체험인지 확인하고 들어가기로블록스에서 'Forsaken'을 검색하고, 제작자가 인증 배지가 붙은 Forsaken Dev Team인지 확인한 뒤 들어갑니다. 이름이 비슷한 체험이 여러 개 있으므로 제작자 이름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국어로 설정한 로블록스에서는 체험 이름이 '포세이큰'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PC에서 DOR로 녹화할 생각이라면 roblox.com에서 받은 PC 버전으로 실행하십시오.
- 3역할 구분을 공식 설명 그대로 익히기공식 설명은 역할을 둘로 나눕니다. 생존자는 동료를 보호하고 목표를 완료하며 타이머가 0이 될 때까지 살아남습니다. 살인마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 명도 남기지 않도록 전원을 처치합니다. 한 서버 최대 인원은 9명이라 한 판에 들어가는 사람 수가 많지 않고, 그래서 한 사람의 판단이 결과를 크게 흔듭니다. 역할이 어떻게 배정되는지와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 목록은 업데이트로 바뀌므로 체험 안 안내와 화면 표시를 기준으로 삼으십시오.
- 4생존자로 들어갔다면 목표와 타이머를 같이 보기생존자의 조건은 타이머가 0이 될 때까지 살아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면에 남은 시간이 어떻게 표시되는지를 첫 판에 한 번 확인해 두면 이후 판단이 쉬워집니다. 목표를 완료하라는 지시도 공식 설명에 함께 적혀 있습니다. 목표가 체험 안에서 어떤 장치로 나오고 몇 개를 처리해야 하는지는 체험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들어가서 화면 안내와 아이콘을 보고 확인하십시오. 동료 보호가 역할 설명의 첫 줄이므로, 혼자 멀리 가기보다 서로 위치를 알 수 있는 거리를 유지하는 쪽이 설명에 맞는 플레이입니다.
- 5살인마로 들어갔다면 추격을 하나씩 끊어 가기살인마의 조건은 전원 처치입니다. 최대 9명 서버라 남은 인원이 줄어드는 속도가 눈에 보이고, 한 명을 오래 쫓다가 시간을 다 쓰면 타이머가 생존자 쪽을 돕습니다. 어떤 캐릭터를 쓸 수 있는지는 체험에 등록된 상점 목록이 바뀌므로 들어가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확인 시점에는 V.I.P와 스킨 팩, 이모트 팩 같은 항목이 판매 목록에 있었고, 특정 살인마를 열어 주는 형태의 패스도 체험에 등록돼 있었습니다.
- 6같은 체험에 함께 등록된 다른 장소도 둘러보기포세이큰에는 시작 장소 외에도 이름이 다른 장소가 함께 등록돼 있습니다. 확인 시점 목록에는 '[N] Forsaken', '[VC] Forsaken', '[Randomizer] Forsaken'이 있었습니다. 이름만 공개돼 있고 각 장소의 규칙은 체험 페이지에 설명돼 있지 않으므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들어가서 확인하십시오. 기본 판에 익숙해진 뒤에 다른 장소를 돌아보면 같은 추격 구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있고, 그 비교 자체가 영상으로 만들기 좋은 소재가 됩니다.
- 7한 판이 끝나면 추격 구간만 떼어 내기판 전체를 녹화했다면 끝난 뒤에 장면을 고릅니다. 처음 발견된 순간, 거리를 벌려 사라진 몇 초, 타이머 마지막 구간, 동료를 일으킨 순간을 찾아 앞뒤로 몇 초 여유를 두고 자릅니다. 쇼츠나 릴스용이면 9:16 세로로, 가로 영상이면 16:9로 내보냅니다. 여러 판에서 모은 추격 장면을 이어 붙이면 한 편이 되고, 친구 목소리가 들어간 장면을 올릴 때는 미리 동의를 받으십시오.
포세이큰에서 남길 만한 장면과 남기는 방법
| 장면 | 왜 남길 만한가 | 남기는 방법 |
|---|---|---|
| 살인마에게 처음 발견돼 추격이 시작되는 순간 | 발소리와 음악이 갑자기 바뀌는 지점이라 소리가 함께 있어야 긴장이 전달됩니다. 그리고 대개 마음의 준비가 되기 전에 시작됩니다. | 체험에 들어갈 때부터 녹화가 켜져 있게 해 두고, 따돌린 직후 클립 단축키를 눌러 직전 30초를 따로 저장합니다. |
| 거리를 벌려 시야에서 사라진 몇 초 | 성공과 실패가 몇 초 안에 갈리는 구간이고, 함께 있던 동료의 반응까지 들어가면 장면이 살아납니다. | 마이크가 함께 녹음되는 설정으로 녹화하고, 클립 길이를 45초로 올려 두면 쫓기기 시작한 지점부터 담깁니다. |
| 타이머가 한 자리 수로 줄어든 마지막 구간 | 공식 설명이 밝힌 생존 조건이 타이머 0이라, 마지막 몇 초가 그 판의 결론입니다. | 미리 올 것을 아는 장면이므로 클립 길이를 60초로 올려 두거나, 판 전체 녹화에서 앞뒤를 넉넉히 잘라 씁니다. |
| 쓰러진 동료를 일으켜 함께 빠져나간 순간 | 공식 설명의 생존자 역할 첫 줄이 동료 보호입니다. 팀플레이가 가장 잘 드러나는 장면입니다. | 친구 목소리가 함께 들어가도록 녹화하고, 올리기 전에 같이 한 친구들에게 동의를 받습니다. |
| 살인마로 플레이해 마지막 생존자를 잡은 순간 | 공식 설명이 살인마에게 준 조건이 전원 처치이므로, 마지막 한 명을 잡는 장면이 그 역할의 결말입니다. | 추격이 길게 이어지는 역할이라 판 전체 녹화에서 마지막 추격만 잘라 쓰는 편이 간단합니다. |
| 처음 들어가 'Eternally Forsaken' 배지를 받은 첫 판 | 체험에 등록된 배지는 첫 플레이 배지 하나뿐이라, 처음 한 판은 한 번만 남는 기록입니다. | 첫 입장은 녹화가 조금 늦게 시작될 수 있으므로, 로블록스를 켜고 잠깐 기다렸다가 체험에 들어갑니다. |
포세이큰을 녹화하기 전에 확인할 것
- 포세이큰에 들어갈 로블록스를 roblox.com에서 받은 PC 버전으로 실행했습니다.
- 섬광과 큰 음향이 있는 체험이므로 볼륨을 미리 적당한 크기로 맞췄습니다.
- 마이크가 켜져 있고, 친구 목소리가 함께 녹음되는지 짧게 시험했습니다.
- 클립 단축키를 달리기·숨기 조작과 떨어진 키로 지정했습니다.
- 저장 공간이 넉넉하게 남아 녹화가 끝까지 이어집니다.
- 같이 하는 친구들에게 목소리가 녹화되고 영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알렸습니다.
DOR로 포세이큰 한 판을 소리까지 통째로 남기기
DOR는 무료 Windows PC 앱이고, roblox.com에서 받은 PC 버전 로블록스를 자동으로 감지합니다. 체험에 들어가면 녹화가 자동으로 시작되고, 체험을 나가 홈으로 돌아가거나 로블록스를 종료하면 끝납니다. 이 동작은 기본으로 켜져 있으며 설정의 '게임 전체 녹화'에서 조절합니다. 체험 하나가 mp4 하나로 보관함에 쌓이므로, 포세이큰을 연달아 여러 판 돌리면 판별로 파일이 정리됩니다. 로블록스를 켠 직후 바로 체험에 들어가면 녹화가 15~20초쯤 뒤부터 시작될 수 있으니, 첫 입장 장면까지 남기고 싶다면 로블록스를 켜고 잠깐 기다렸다가 들어가십시오. 게임 소리와 마이크가 기본으로 함께 녹음되고 소음 억제가 걸려 있어, 발소리와 음악, 그리고 그때 나온 친구들의 말이 한 트랙으로 섞여 남습니다. 추격을 따돌린 직후 F8을 누르면 직전 30초가 따로 클립으로 저장되고, 길이는 15·30·45·60초 중에서 고릅니다. 단축키는 바꿀 수 있으며 체험 안에서 녹화가 돌아가는 동안 동작합니다. 화질은 기본 1080p 30fps이고 60fps도 고를 수 있습니다. 1440p 이상과 120fps 이상은 Pro에서 고를 수 있고, 해상도와 fps, 클립 길이는 녹화를 시작하기 전에 정해 두면 그 판 전체가 같은 설정으로 남습니다. 저장 공간은 20GB 이상, 넉넉하게는 30GB 이상 남겨 두면 긴 판도 끝까지 이어집니다. 녹화한 뒤에는 앱 보관함의 구간 자르기로 16:9·9:16·1:1 비율로 내보내고(텍스트는 1:1에서 넣습니다) dor.gg 링크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열리는 DOR 스튜디오에서는 여러 판의 추격 장면을 합치고 텍스트와 배경 음악, 효과 템플릿을 넣어 mp4로 받을 수 있습니다. 숨고 달리는 흐름이 비슷한 체험을 같은 방식으로 남기고 싶다면 도어즈(DOORS) 엔티티 대응과 스퀴드 게임 X 라운드 생존 요령도 같은 순서로 녹화해 두면 비교하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