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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매드무비 만드는 법 (2026): 킬·기절 장면 자동으로 모으기부터 편집·브금·내보내기까지

놀이공원 나무 보드워크에서 레드닷을 단 소총을 쏘는 1인칭 시점과 앞쪽 폭발, 달려오는 적, 옆에 웅크린 아군이 담긴 배틀그라운드 장면
이미지 출처: © KRAFTON, Inc. · PUBG: BATTLEGROUNDS official Steam store screenshot
핵심 요약
  • 배그 매드무비는 편집보다 소스가 먼저입니다. 녹화해 두지 않은 판의 장면은 리플레이를 다시 재생하며 녹화해야 하고, 업데이트 뒤에는 그 리플레이를 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DOR는 배그 한 판을 통째로 녹화하고, 판이 끝나면 녹화본을 분석해 킬·기절 시킴·기절 당함·데스 장면을 클립으로 만듭니다. 치킨 장면처럼 이벤트가 아닌 순간은 F8로 직접 저장합니다.
  • 모인 클립은 '원클릭 매드무비 만들기'로 템플릿과 음악을 입혀 바로 만들거나, DOR 스튜디오에서 효과·텍스트·브금을 직접 넣어 다듬은 뒤 mp4로 내보냅니다.

배그 매드무비는 원거리 저격 기절, 차량 교전 중 처치, 혼자서 스쿼드를 정리한 장면처럼 여러 판의 명장면을 골라 브금에 맞춰 이어 붙인 영상입니다. 흔히 킬집이라고도 부릅니다. 직접 만들어 보면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단계는 편집이 아니라 소스 모으기입니다. 배그의 리플레이는 영상 파일이 아니라 게임 안에서 경기를 다시 재생하는 기록이라서, 녹화하지 않은 판의 장면을 쓰려면 리플레이를 재생하면서 화면을 다시 녹화해야 합니다. 게다가 PUBG는 PC 업데이트 11.2(2021년 4월) 패치 노트에서 이전 업데이트의 리플레이 파일을 더 이상 쓸 수 없다고 안내한 적이 있어, 업데이트를 한 번 넘기면 아껴 둔 판을 다시 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편집 이전 단계부터 순서를 잡았습니다. 먼저 녹화 화면 설정과 클립이 자동으로 쌓이는 구조를 만들고, 그다음 장면 고르기, 장면별 편집과 효과, 브금 고르기, 내보내기와 업로드 전 확인 순서로 진행합니다. 모든 내용은 Windows PC에서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미 지난 판 중에 꼭 쓰고 싶은 장면이 있다면 리플레이를 열 수 있을 때 다시 재생하며 녹화해 두십시오. 리플레이에서 원하는 시점으로 이동하는 키는 배그 리플레이 단축키·조작법에 정리했습니다.

결론: 배그 매드무비는 소스 모으기부터 — 다음 판부터 킬·기절 장면이 자동으로 쌓이게 하십시오

매드무비 한 편에는 보통 10개 안팎의 장면이 들어가므로, 판마다 녹화 프로그램을 켜고 끄며 장면을 챙기다 보면 금방 지칩니다. 손이 덜 가는 방법은 플레이하는 동안 녹화가 알아서 돌고, 쓸 만한 장면이 클립으로 따로 떨어져 나오게 해 두는 것입니다. DOR를 설치해 두면 배틀그라운드 매치에 들어갈 때 녹화가 시작되고 매치가 끝나면 멈춥니다. 판이 끝나면 DOR가 녹화본을 분석해 킬·기절 시킴·기절 당함·데스 장면을 각각 클립(기본 30초, 이벤트 3초 뒤까지)으로 만들어 내 클립에 넣습니다. 분석은 판이 끝난 뒤 내 PC에서 진행되므로, 바로 다음 판을 이어 할 때 PC 부담이 신경 쓰인다면 설정 > 게임의 배틀그라운드 항목에서 '하이라이트 자동 분석'만 끄고 녹화는 그대로 두었다가, 나중에 내 클립에서 그 판의 '영상 분석하기'를 눌러 같은 클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동 이벤트가 아닌 장면, 예를 들어 치킨을 먹는 마지막 원이나 차량 추격, 수류탄이 아슬아슬하게 빗나간 순간은 장면이 끝난 직후 F8을 눌러 직전 30초를 저장합니다. 매치 녹화 중에는 F8이 게임으로 전달되지 않으므로, 배그에서 F8에 다른 동작을 걸어 두었다면 DOR 설정에서 클립 키를 바꾸고 배그 키 설정 정리를 보며 게임 쪽 키 배치와 겹치지 않게 맞추십시오. 이미 다른 녹화 프로그램을 쓰고 있다면 그 프로그램의 리플레이 버퍼 기능을 켜 두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어떤 도구를 쓰든 장면이 나오기 전에 녹화가 돌고 있어야 한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배그 매드무비 만들기: 녹화 화면 설정부터 편집·내보내기까지 7단계

  1. 1녹화 화면 설정: 매칭 전에 1080p·60fps로 맞추기매드무비는 줌·흔들림 효과를 얹고 장면을 빠르게 넘기기 때문에 원본이 부드러울수록 결과물이 깔끔합니다. DOR 기본값은 1080p·30fps이고, 설정의 영상 프리셋에서 'High Quality'를 고르면 1080p·60fps로 녹화합니다. 1440p 이상 해상도와 120fps 이상 프레임은 Pro 요금제에서 쓸 수 있습니다. 해상도·프레임·클립 길이는 녹화 중에는 바꿀 수 없으므로 로비에 있을 때, 매칭을 돌리기 전에 바꿉니다. 60fps는 30fps에 비해 파일이 커지고 PC 부하도 늘어나므로, 게임 프레임이 떨어진다면 30fps로 돌아가십시오.
  2. 2하이라이트 길이와 추가 시간 정하기설정의 하이라이트 설정에서 '하이라이트 길이'(15·30·45·60초, 기본 30초)와 이벤트 뒤에 더 담을 '추가 시간'(1~5초, 기본 3초)을 정합니다. 매드무비에는 장면마다 3~6초만 쓰는 경우가 많지만, 클립을 너무 짧게 잡으면 교전이 시작되는 앞부분이 잘리므로 기본 30초를 그대로 두고 편집에서 잘라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추가 시간을 늘리면 처치 직후 킬 로그가 뜨는 장면이나 내 리액션이 조금 더 길게 담깁니다. 30초 설정에서는 같은 종류의 이벤트가 약 20초 안에 이어지면 한 클립으로 묶이고, 그 클립은 마지막 이벤트 몇 초 뒤에서 끝납니다. 연속 기절 장면이 한 클립에 함께 들어오는 이유입니다.
  3. 3판을 하면서 장면 쌓기: 자동 클립과 F8배그를 켜고 매치에 들어가면 DOR가 한 판 전체를 녹화합니다. 킬·기절 시킴·기절 당함·데스는 판이 끝난 뒤 자동으로 클립이 되므로 플레이 중에 따로 누를 것은 없습니다. 자동 이벤트에 들어가지 않는 장면, 예를 들어 치킨을 먹는 마지막 원, 차량 점프, 수류탄이 아슬아슬하게 빗나간 순간은 장면이 끝난 직후 F8을 한 번 누릅니다. 클립 길이가 30초라면 장면이 시작된 뒤 30초가 지나기 전에 눌러야 앞부분이 남습니다. 클립 키에는 마우스 버튼이나 Ctrl·Shift 같은 수식 키 하나만은 쓸 수 없고, Ctrl·Shift 조합은 최신 버전 앱에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4. 4판이 끝나면 내 클립에서 분석 결과 확인하기매치가 끝나면 DOR가 녹화본을 분석해 클립을 만들고, 그동안 진행 상황을 표시합니다. 내 클립에서 그 판을 열면 킬·기절 시킴·기절 당함·데스가 표시된 클립과 F8로 저장한 클립, 한 판 전체 녹화가 함께 보입니다. 같은 적을 기절시킨 뒤 처치했다면 '기절 시킴' 클립과 '킬' 클립이 따로 생겨 구간이 겹칠 수 있으므로 매드무비에는 둘 중 하나만 씁니다. '하이라이트 자동 분석'을 꺼 두었다면 이 단계에서 '영상 분석하기'를 누릅니다. 쓸 클립은 바로 좋아요를 눌러 두십시오. 파일 자동 관리(기본 30GB)가 켜져 있으면 용량이 찰 때 오래된 영상부터 정리되는데, 좋아요를 누른 영상은 남습니다.
  5. 5장면 고르고 순서 짜기여러 판에서 모은 클립 가운데 결과가 화면에 분명히 보이는 장면만 고릅니다. 한 편에 10개 안팎, 장면마다 3~6초가 기준입니다. 시작은 가장 강한 장면 하나를 짧게 보여 주는 오프닝, 중간은 원거리 기절·근접 교전·차량 교전처럼 성격이 다른 장면을 번갈아 배치하고, 마지막은 스쿼드 정리나 치킨처럼 결말이 있는 장면으로 닫는 구성이 무난합니다. 비슷한 장면이 이어지면 지루해지므로 총기·거리·맵이 다른 장면을 섞습니다. 각 클립은 첫 총성 1~2초 전부터 기절·처치 알림이 뜬 직후까지만 남기면 군더더기가 크게 줄어듭니다.
  6. 6브금 고르고 비트에 맞추기배그 매드무비의 템포는 브금이 정합니다. 연속 기절이 많은 편집이라면 드럼이 뚜렷하고 빠른 곡, 원거리 저격 위주라면 강약이 분명한 곡이 장면을 살립니다. 곡을 정했다면 드럼이 크게 들어가는 박자에 기절·처치 알림이 뜨는 순간을 맞추고, 장면 전환도 박자 위에 둡니다. 총소리와 발소리는 배그 장면의 절반이므로 음악을 게임 소리보다 약간 작게 두면 교전의 타격감이 살아납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곡을 쓰면 업로드한 곳에서 저작권 소유권 주장이 걸릴 수 있으므로 아래 확인 목록을 먼저 보십시오.
  7. 7효과·텍스트 넣고 내보내기효과는 맞히는 순간에만 짧게 씁니다. 원거리 기절에는 펀치 줌, 연속 기절에는 쉐이크 줌, 장면 사이에는 글리치 전환을 넣는 식으로 장면 성격에 맞춥니다. 모든 처치에 효과를 넣으면 오히려 밋밋해지므로 결정적인 장면 몇 곳에만 둡니다. 거리·총기·남은 인원처럼 화면만으로 알기 어려운 정보는 짧은 텍스트로 얹습니다. 마지막으로 16:9 mp4로 내보낸 뒤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해 음악과 게임 소리의 균형, 효과 위치, 텍스트가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배그 매드무비 편집표: 장면별로 자를 구간·효과·브금 배치 (2026년 10월 16일 기준)

장면자를 구간과 DOR에서 찾는 곳효과·브금 배치
원거리 저격 기절총성 1~2초 전부터 기절 알림이 뜬 직후까지 씁니다. DOR에서는 '기절 시킴' 자동 클립에 들어 있습니다.맞는 순간에 펀치 줌을 넣고 브금의 강한 박자에 맞춥니다. 거리를 짧은 텍스트로 얹으면 장면이 더 잘 읽힙니다.
연속 기절·스쿼드 정리첫 기절부터 마지막 처치까지 이어서 씁니다. 약 20초 안에 이어진 기절은 '기절 시킴' 클립 하나로 묶이지만 처치는 '킬' 클립에 따로 담기므로, 두 클립을 이어 붙이거나 그 판 전체 녹화에서 한 번에 자릅니다.기절마다 짧은 쉐이크 줌을 넣거나 곡의 빠른 구간에 배치합니다. 기절시킨 인원 수를 텍스트로 적어 줍니다.
근접 교전(건물 안·샷건)적이 보이는 순간부터 처치 알림까지 3~4초로 짧게 자릅니다. '킬' 자동 클립에서 꺼냅니다.빠른 컷 전환이 어울립니다. 효과보다 총소리가 잘 들리도록 음악을 살짝 줄입니다.
차량 교전적이 화면 가운데 들어온 구간만 씁니다. 처치가 나왔다면 '킬' 클립에서, 추격만 있었다면 그 판 전체 녹화나 F8 클립에서 자릅니다.핸드헬드 효과로 흔들리는 느낌을 살리거나 글리치 전환으로 다음 장면과 잇습니다.
마지막 원 치킨마지막 처치부터 우승 화면까지 씁니다. 우승 화면은 자동 클립이 아니므로 F8로 저장한 클립이나 그 판 전체 녹화에서 잘라 옵니다.영상 맨 끝에 두고 음악이 끝나는 지점에 우승 화면을 맞춥니다.
웃긴 사고·실수사고 직전 상황이 보이도록 앞부분을 넉넉히 남깁니다. 내가 쓰러진 장면이라면 '기절 당함'·'데스' 클립에서 찾습니다.본편 사이 쉬어 가는 장면이나 엔딩 뒤 보너스로 씁니다. 음악을 잠깐 멈추면 웃음 포인트가 살아납니다.

배그 매드무비 브금·업로드 전 확인할 것

  • 녹화 해상도와 프레임을 매치에 들어가기 전에 정했습니다(녹화 중에는 바꿀 수 없습니다).
  • '하이라이트 자동 분석'이 켜져 있거나, 꺼 두었다면 판이 끝난 뒤 '영상 분석하기'를 눌렀습니다.
  • 쓸 클립에 좋아요를 눌러 파일 자동 관리로 정리되지 않게 했습니다.
  • 브금 저작권을 확인했습니다. YouTube에 올린다면 YouTube 스튜디오 오디오 보관함의 곡은 Content ID 소유권 주장이 제기되지 않고, 다른 곡에 소유권 주장이 걸리면 저작권자 설정에 따라 차단·수익 창출·추적 중 하나가 적용됩니다.
  • YouTube에서 광고 수익을 낼 계획이라면 썸네일과 첫 7초에 노골적인 장면을 두지 않았습니다. YouTube 광고주 친화 가이드라인은 과도한 폭력 자체가 초점인 몽타주를 광고에 적합하지 않은 예로 듭니다.
  • 제목과 썸네일이 PUBG 공식 콘텐츠처럼 보이지 않습니다(KRAFTON PUBG: BATTLEGROUNDS 콘텐츠 제작 가이드라인).
매드무비 한 편을 한 번에 만들려고 하지 말고, 판이 끝날 때마다 쓸 만한 클립에 좋아요를 눌러 모아 두십시오. 일주일쯤 모은 뒤 좋아요를 누른 클립만 훑어보면 고르는 시간이 크게 줄고, 파일 자동 관리가 오래된 영상을 정리해도 좋아요를 누른 영상은 남습니다. 클립마다 이벤트 종류가 표시되므로 기절 장면만, 킬 장면만 골라 비교하기도 쉽습니다.

DOR 원클릭 매드무비: 한 판의 킬 클립으로 바로 만들고 스튜디오에서 다듬기

DOR는 무료 Windows PC 앱입니다. 배틀그라운드를 자동으로 감지해 매치에 들어갈 때부터 매치가 끝날 때까지 한 판 전체를 mp4로 녹화하고, 판이 끝나면 녹화본을 분석해 킬·기절 시킴·기절 당함·데스 클립을 만듭니다. 게임 소리와 마이크는 한 트랙으로 함께 녹음됩니다. 클립이 모였다면 매드무비는 두 단계로 만들 수 있습니다. 첫 단계는 앱 안의 원클릭 매드무비입니다. 로그인한 상태에서 내 클립의 그 판을 열고 '원클릭 매드무비 만들기'를 누르면, 그 판의 킬 클립 가운데 최대 5개가 골라져 템플릿 미리보기가 열립니다. 미리보기에서는 템플릿과 음악을 바꾸고, 화면 비율과 1분 제한 여부, 네임카드 표시를 고를 수 있습니다. 쇼츠용 9:16 세로 영상도 이 화면에서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생성'을 누르면 영상 만들기가 시작되고, 완성된 영상은 그 판의 클립 목록에 추가됩니다. 골라진 클립은 바꿀 수 있지만 소스로 쓸 수 있는 것은 자동 클립과 F8로 저장한 클립뿐입니다. 한 판 전체 녹화, 구간 자르기로 만든 영상, 이미 만든 하이라이트 영상은 쓸 수 없고, 사후 분석이 도입되기 전에 녹화한 판에서는 만들 수 없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직접 편집입니다. 미리보기에서 '직접 편집하기'를 누르면 같은 구성을 DOR 스튜디오로 가져가 다듬을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에서는 여러 판의 클립을 합치고, 펀치 줌·쉐이크 줌·핸드헬드 같은 효과 템플릿과 글리치 전환, 텍스트, 배경 음악, 볼륨을 조정한 뒤 mp4로 내려받거나 링크로 공유합니다. 원클릭 매드무비는 배그 외에도 발로란트, 리그 오브 레전드 등 자동 클립을 지원하는 일부 게임에서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클립을 훑어보다가 핵이 의심되는 장면을 발견했다면 매드무비에 넣기보다 배그 핵 신고하는 법을 따라 신고 자료로 쓰십시오. PC방에서 녹화했다면 로그인한 뒤 '계정에 저장'한 영상만 남고 저장하지 않은 영상은 PC를 끌 때 지워지므로, 쓸 클립은 자리를 뜨기 전에 저장해 두십시오. DOR는 헤드샷이나 치킨 장면을 따로 골라 자동 저장하지 않으며, 리플레이 재생 화면도 자동으로 녹화하지 않습니다.

게임을 켜면 알아서 녹화되는 무료 게임 녹화 프로그램 DOR →

DOR Clips

DOR에 올라온 배틀그라운드 클립

DOR 커뮤니티에서 더 보기 →

DOR 유저가 실제로 녹화해 올린 배틀그라운드 영상입니다. 누르면 dor.gg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배그 매드무비 브금은 저작권 걱정 없이 어디서 구합니까?

YouTube에 올린다면 YouTube 스튜디오의 오디오 보관함이 손이 덜 갑니다. YouTube 고객센터에 따르면 오디오 보관함의 음악은 Content ID로 소유권 주장이 제기되지 않고 수익 창출 동영상에도 쓸 수 있으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곡은 동영상 설명란에 아티스트를 표기해야 합니다. 상업 음원을 썼다가 Content ID 소유권 주장이 걸리면 저작권자 설정에 따라 차단, 수익 창출, 추적 중 하나가 적용되고, 국가·지역마다 처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처럼 다른 곳에 올린다면 그곳의 음원 규정을 따로 확인하십시오.

원클릭 매드무비 버튼이 안 보이거나 만들어지지 않으면 무엇을 확인해야 합니까?

네 가지를 확인하십시오. 첫째, 로그인해야 합니다. 둘째, 그 판에 자동 클립이 있어야 합니다. '하이라이트 자동 분석'을 꺼 두었다면 먼저 내 클립에서 '영상 분석하기'를 누르십시오. 셋째, 자동 선택은 킬 클립을 쓰므로 킬 클립이 없는 판에서는 고를 것이 없습니다. 넷째, DOR가 사후 분석을 도입하기 전에 녹화한 판은 쓸 수 없습니다. 클립을 직접 골랐다면 한 판 전체 녹화, 구간 자르기 영상, 이미 만든 하이라이트 영상을 빼십시오.

치킨 장면이나 헤드샷도 자동으로 클립이 됩니까?

아닙니다. 배그 자동 클립은 킬, 기절 시킴, 기절 당함, 데스 네 가지입니다. 우승 화면은 여기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이긴 직후 F8을 누르거나 그 판 전체 녹화에서 잘라 옵니다. 헤드샷으로 잡은 장면도 킬 클립으로는 남지만, DOR가 헤드샷만 따로 골라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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