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볼 레전드는 공식 설명에 '코트의 왕이 되라'는 문구와 함께 빠른 템포의 6대 6 배구로 소개된 체험입니다. 제작자는 Volleyball Game Group이고 2024년 12월 17일에 만들어졌으며, 2026년 10월 17일에도 업데이트가 올라왔습니다. 공식 설명에는 업데이트가 매주 토요일 미국 동부시간 오전 11시 30분에 올라온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서버 정원은 12명이라 6대 6이 정확히 들어차고, 친구들과 바로 한 판 잡는 친선 경기와 아무나 상대로 도전하는 랭크 경기가 함께 있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확인 기준 동시 접속은 약 3만 3천 명, 누적 방문은 약 40억 회, 즐겨찾기는 약 560만입니다. 배구는 공을 받고, 올리고, 때리는 세 동작이 순서대로 이어지는 종목이라 조작을 외우는 순서가 곧 실력이 됩니다. 이 글은 공식 설명에 적힌 PC 조작키를 먼저 정리하고, 서브를 넣는 순서와 랠리에서 역할을 나누는 방법을 다룹니다. 그다음 스파이크가 꽂히는 순간처럼 몇 초면 끝나는 장면을 영상으로 남기는 방법을 이어서 설명합니다. 랠리는 짧아서 끝난 뒤에 '방금 그거 저장했어야 했는데' 하고 아쉬워지기 쉬운데, 녹화를 켜 둔 상태로 하면 그 아쉬움이 줄어듭니다. PC에서 로블록스를 녹화하는 기본 설정은 로블록스 게임 플레이 녹화하기에 정리했습니다. 체험 정보는 2026년 10월 19일 확인 기준이며, 매주 업데이트가 있는 체험이므로 스타일과 어빌리티 구성은 바뀔 수 있습니다.
결론: 조작은 네 개부터, 랠리는 끝난 직후에 단축키로 떼어 내십시오
공식 설명에 적힌 PC 조작은 네 가지입니다. 마우스 클릭은 범프(공을 받아 올리는 동작)이고 공중에서 클릭하면 스파이크가 됩니다. Q는 세트(토스)이고 공중에서 Q를 누르면 블록입니다. Ctrl은 다이브입니다. 즉 같은 버튼이 땅에서와 공중에서 다른 동작이 되므로, 점프 타이밍이 그대로 동작 선택이 됩니다. 서브는 자기 차례가 되면 화면을 클릭해 시작하고, 한 번 더 클릭해 세기를 정합니다. 그 상태에서 점프해 공을 때릴 수 있고, 기울여 공의 방향을 바꿀 수 있으며, 공을 그냥 떨어뜨려 범프로 넣는 방법도 공식 설명에 함께 적혀 있습니다. 처음에는 세기를 끝까지 올리기보다 코트 안에 넣는 쪽을 목표로 삼는 편이 낫습니다. 역할은 동작 순서에 맞춰 자연스럽게 나뉩니다. 공을 먼저 받는 사람, 받은 공을 Q로 올리는 사람, 올라온 공을 공중에서 클릭해 때리는 사람으로 세 박자를 맞추면 랠리가 이어집니다. 체험에는 스타일과 어빌리티를 슬롯에 끼워 쓰는 구성이 있고, 엔(Yen)은 경기 승리로 모입니다. 공식 설명에 로블록스 프리미엄 가입자는 엔을 10% 더 받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상점에는 경기 승리 엔을 두 배로 받는 VIP, 이모트 슬롯을 늘리는 패스 같은 선택지가 등록돼 있는데, 가격과 구성은 매주 업데이트로 바뀌므로 체험 안에서 확인하십시오. 조작을 외우고 입력 순서를 연습하는 방식은 격투형 체험과 비슷합니다. 비슷한 연습 순서를 다룬 글로는 스트롱기스트 배틀그라운드 콤보와 타이밍 입력이 핵심인 블레이드 볼 패링이 있습니다. 녹화는 기기에 따라 갈립니다. 로블록스 내장 캡처는 체험 메뉴의 '캡처'에서 최대 30초 영상을 저장하고,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화면이 담깁니다. 파일은 Roblox 앱 저장소에 들어가며 내보내면 PC의 '비디오' 폴더나 휴대폰 카메라 롤로 나옵니다. 랠리 한 번은 몇 초면 끝나므로, PC에서는 녹화를 켜 둔 채로 경기하고 좋은 랠리가 끝난 직후 단축키로 떼어 내는 방식이 가장 간단합니다.
조작을 익히고 랠리 장면까지 남기는 순서
- 1녹화를 켜 두고 클립 길이를 정하기랠리는 몇 초 만에 끝나므로 좋은 장면이 나온 뒤에 녹화를 시작하면 늦습니다. PC에서 DOR를 쓴다면 앱을 켠 뒤 roblox.com에서 받은 PC 버전 로블록스를 실행하면 체험에 들어갈 때 녹화가 시작됩니다. 단축키로 저장할 길이는 15·30·45·60초 중에서 고를 수 있는데, 스파이크 한 방만 담으려면 15초, 공을 올려 준 동료까지 담으려면 30초가 맞습니다. 휴대폰으로 한다면 체험 메뉴의 '캡처'로 최대 30초 영상을 저장해 카메라 롤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 2체험에 들어가 친선 경기부터 잡기로블록스에서 Volleyball Legends를 검색하고 제작자가 Volleyball Game Group인지 확인한 뒤 들어갑니다. 공식 설명에는 친구들과 바로 한 판 잡는 친선 경기와, 아무나 상대로 도전하는 랭크 경기가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서버 정원은 12명이라 6대 6으로 꽉 찹니다. 조작이 손에 익기 전에는 친선 경기에서 서브와 스파이크를 여러 번 반복해 보십시오.
- 3클릭 두 가지를 먼저 손에 익히기가장 많이 쓰는 입력은 마우스 클릭입니다. 땅에서 클릭하면 범프로 공을 받아 올리고, 점프한 뒤 공중에서 클릭하면 스파이크가 됩니다. 같은 버튼이 발이 땅에 있느냐 공중이냐에 따라 달라지므로, 처음에는 '받는 건 땅에서, 때리는 건 공중에서'라고 입으로 말하며 연습하면 두 동작이 또렷하게 갈립니다. 공이 올라오는 높이에 맞춰 뛰는 시점만 맞추면 스파이크는 금방 들어갑니다.
- 4Q로 세트와 블록을 나눠 쓰기Q는 땅에서 누르면 세트, 즉 동료가 때릴 수 있게 공을 올려 주는 동작입니다. 공중에서 Q를 누르면 블록이 되어 상대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세트는 때릴 동료가 뛸 자리를 보고 올려야 하고, 블록은 상대가 뛰는 것을 보고 같이 뛰어야 합니다. 클릭과 마찬가지로 점프 여부가 동작을 결정하므로, 네트 앞에서는 뛰기 전에 무엇을 할지 먼저 정하십시오.
- 5Ctrl 다이브는 미리 움직인 뒤에 쓰기Ctrl은 다이브입니다. 떨어지는 공을 향해 몸을 날리는 동작이라, 공이 닿을 지점으로 미리 움직인 다음 눌러야 공에 닿습니다. 다이브로 살린 공은 그대로 득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영상으로도 잘 보이는 장면입니다. 처음에는 뒤쪽으로 넘어가는 공을 쫓다가 쓰기보다, 바로 앞에 떨어지는 공부터 연습하는 편이 성공률이 높습니다.
- 6서브를 두 번의 클릭으로 끝내기자기 차례가 되면 화면을 클릭해 서브를 시작하고, 한 번 더 클릭해 세기를 정합니다. 그 상태에서 점프해 공을 때릴 수 있고, 기울여 공이 갈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공을 그대로 떨어뜨려 범프로 넣는 방법도 공식 설명에 적혀 있어, 세기 조절이 어려울 때는 이 방법이 안전합니다. 서브는 자기 차례가 예고되는 유일한 장면이므로 녹화를 쓰기에도 가장 편한 구간입니다.
- 7좋은 랠리가 끝나면 바로 저장하고 모아서 편집하기랠리가 끝난 직후 F8을 누르면 직전 구간이 따로 클립으로 저장됩니다. 득점이 확정될 때까지 기다린 뒤 누르면 마무리까지 들어갑니다. 경기가 끝나면 보관함에서 저장된 클립과 경기 전체 녹화를 함께 열어, 스파이크·블록·다이브 장면을 짧게 잘라 모읍니다. 쇼츠로 올릴 장면은 9:16으로 내보내고, 여러 장면을 한 편으로 묶으려면 브라우저에서 이어 붙여 배경 음악을 넣으십시오.
발리볼 레전드에서 남길 장면과 저장 방법
| 남길 장면 | 조작과 타이밍 | 저장 방법 |
|---|---|---|
| 스파이크가 그대로 꽂힌 순간 | 점프한 뒤 공중에서 클릭해 때립니다. 올라온 공의 높이에 맞춰 뛰는 타이밍이 핵심입니다. | 랠리가 끝난 직후 F8을 누르면 직전 구간이 저장됩니다. 공을 올려 준 동료까지 담으려면 길이를 30초로 둡니다. |
| 블록으로 상대 스파이크를 막은 순간 | 공중에서 Q를 누르면 블록입니다. 상대가 뛰는 것을 보고 같이 뛰어야 손이 올라갑니다. | 한 번에 끝나는 장면이라 15초 클립으로도 충분합니다. 짧은 클립은 쇼츠로 바로 쓰기 좋습니다. |
| 다이브로 살려 낸 공 | Ctrl이 다이브입니다. 공이 떨어지는 지점으로 미리 움직인 뒤 눌러야 닿습니다. | 살린 공이 득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랠리가 완전히 끝난 뒤에 저장해 득점까지 함께 남깁니다. |
| 서브가 바로 득점이 된 순간 | 차례가 오면 클릭해 시작하고 한 번 더 클릭해 세기를 정한 다음, 점프해 때리거나 떨어뜨려 범프로 넣습니다. | 서브는 자기 차례에 오는 예고된 장면입니다. 서브 직전에 길이를 확인해 두고 공이 떨어진 뒤 저장합니다. |
| 랭크 경기 마지막 랠리와 결과 화면 | 마지막 득점까지는 범프에서 세트, 스파이크로 이어지는 세 박자를 지키는 쪽이 안전합니다. | 결과 화면까지 담으려면 길이를 45초나 60초로 올려 두고, 점수가 확정된 뒤 저장합니다. |
| 새 스타일이나 어빌리티를 처음 끼고 들어간 경기 | 슬롯에 끼운 뒤 첫 경기에서 입력 타이밍을 다시 맞춰 봅니다. | 업데이트가 매주 올라오니 바뀐 직후 첫 경기부터 녹화를 켜 두고, 경기 전체에서 잘된 장면만 잘라 씁니다. |
발리볼 레전드 녹화 전에 확인할 것
- roblox.com에서 받은 PC 버전 로블록스로 실행했습니다.
- 녹화 앱이 켜져 있고, 경기를 여러 판 담을 저장 공간이 남아 있습니다(30GB 이상을 권합니다).
- 클립 길이를 장면에 맞게 정했습니다(스파이크 한 방은 15초, 서브부터 득점까지는 30초).
- 빠르게 오가는 공을 매끄럽게 담으려고 경기 전에 60fps로 올려 두었습니다.
- 클립 단축키를 클릭·Q·Ctrl과 다른 자리(기본 F8)에 두었습니다.
- 팀원과 통화하며 할 거라면 목소리가 영상에 들어간다고 알렸고, 쇼츠로 쓸 스파이크 장면은 9:16으로 내보낼 계획입니다.
DOR로 랠리와 스파이크 장면을 남기기
DOR는 roblox.com에서 받은 PC 버전 로블록스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무료 Windows PC 앱입니다. 체험에 들어가면 녹화가 시작되고 체험에서 나오면 끝나며(기본 켜짐, 설정에서 조절), 여러 경기를 연달아 해도 체험에 머무는 동안은 한 녹화로 이어집니다. 좋은 랠리가 끝난 직후 F8(바꿀 수 있음)을 누르면 직전 30초가 따로 클립으로 저장되고, 길이는 15·30·45·60초 중에서 고릅니다. 스파이크 한 방은 15초, 서브부터 득점까지 담으려면 30초가 맞습니다. 이 단축키는 체험 안에서 녹화 중일 때 동작합니다. 경기에서 쓰는 입력은 클릭과 Q, Ctrl이므로 클립 단축키는 기본값인 F8처럼 플레이 중 손이 닿지 않는 자리에 두면 조작과 따로 움직입니다. 게임 소리와 마이크가 소음 억제와 함께 한 트랙으로 녹음되니 팀원과 주고받은 말과 공 맞는 소리가 함께 남습니다. 화질은 기본 1080p 30fps이고 60fps도 고를 수 있어, 공이 빠르게 오가는 장면을 더 매끄럽게 담고 싶으면 경기 전에 60fps로 올려 두십시오. 해상도와 fps는 녹화를 시작하기 전에 정합니다. 녹화한 뒤에는 앱 보관함의 구간 자르기로 시작과 끝을 지정해 16:9·9:16·1:1로 내보내고(텍스트는 1:1에서 넣습니다), dor.gg 링크로 공유하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브라우저에서 열리는 DOR 스튜디오에서는 설치 없이 스파이크·블록·다이브 장면을 이어 붙이고 텍스트·배경 음악·효과 템플릿(펀치 줌, 쉐이크 줌, 핸드헬드, 글리치 전환 등)을 넣어 mp4로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경기를 몰아 하는 날에는 저장 공간을 미리 확인하십시오. 남은 공간이 30GB 밑으로 내려가면 경고가 뜹니다. 공식 설명에는 그룹에 가입하면 보상이 있다고 적혀 있으니, 그룹을 찾아 가입하는 방법은 로블록스 그룹 찾고 가입하기에서 확인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