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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2 영상 공유 (2026): 몇 시간 켜 둔 녹화본에서 던전 보스·어비스 전투만 잘라 보내기

아이온2 게임 화면 위에 영상이 재생되는 휴대폰 화면과 dor.gg 링크가 놓인 이미지
이미지 출처: © NCSOFT · AION 2 official artwork
핵심 요약
  • 아이온2는 접속부터 종료까지 하나의 영상으로 녹화되며, 보스 처치나 전투가 자동 클립으로 나뉘지는 않습니다.
  • 던전 입장 로딩 화면과 시각 메모를 기준점으로 쓰면 몇 시간짜리 녹화본에서도 원하는 장면에 빨리 닿습니다.
  • MMORPG는 접속 시간이 길어 디스크가 빨리 차므로, 여유 공간 20GB 미만에서 녹화가 멈춘다는 점을 미리 챙깁니다.

아이온2에서 파티원과 던전 보스를 잡은 장면이나 어비스에서 벌어진 진영전을 친구에게 보여 주려면, DOR로 녹화해 두고 그 구간만 잘라 링크로 보내면 됩니다. 아이온2는 2026년 10월 앱 업데이트로 DOR의 '플레이 전체 녹화' 지원 게임이 됐습니다. 게임을 켜면 DOR가 자동으로 감지해 실행부터 종료까지를 하나의 영상으로 남깁니다. 문제는 MMORPG 특성상 하루 접속이 몇 시간씩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일일 콘텐츠, 마을 정비, 이동, 던전, 어비스가 모두 한 녹화본에 섞이므로, 이 글은 그 안에서 보여 줄 장면을 빠르게 찾는 데 초점을 둡니다.

녹화를 하루 종일 둘지, 보여 줄 날만 켤지

사냥만 하는 날까지 매번 몇 시간씩 녹화하면 디스크가 금방 찹니다. 파티 던전이나 어비스 일정이 있는 날만 녹화를 켜 두고, 평소에는 설정에서 아이온2의 플레이 전체 녹화를 꺼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반대로 예상하지 못한 진영전 장면까지 남기고 싶다면 계속 켜 두되, 남는 공간을 자주 확인합니다. 긴 세션을 끊김 없이 녹화하는 일반적인 점검은 장시간 게임 녹화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

긴 녹화본에서 장면을 찾아 보내는 순서

  1. 1설정에서 아이온2 녹화 상태 확인하기DOR 설정의 '플레이 전체 녹화' 그룹에서 아이온2가 켜져 있는지 봅니다. 켜져 있으면 Windows PC에서 아이온2를 실행하는 순간 자동 감지로 녹화가 시작되고, 게임을 끌 때까지 이어집니다.
  2. 2던전 입장과 어비스 이동 시각을 메모하기녹화본에는 시간 표시만 있고 콘텐츠 구분은 없습니다. 던전에 들어갈 때 '접속 후 2시간쯤'처럼 대략의 시각을 적어 두면, 나중에 재생 바를 그 근처로 바로 옮길 수 있습니다.
  3. 3로딩 화면을 경계선으로 삼기던전 입장과 어비스 이동에는 로딩 화면이 끼어 있어, 재생 바를 빠르게 넘기면 화면이 바뀌는 지점이 눈에 띕니다. 로딩 화면 뒤에서 보스방이나 교전 구간까지 앞으로 감으면 장면 찾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4. 4비행 장면은 넓은 비율로 남기기아이온2의 전투는 위아래 공간을 크게 쓰기 때문에, 날개로 높이를 바꾸며 싸우는 장면은 16:9로 잘라야 주변 상황이 함께 보입니다. 보스가 쓰러지는 한순간만 보낼 때는 9:16도 괜찮습니다.
  5. 5보관함에서 구간 자르기로 링크 만들기앱 보관함에서 녹화본을 열고 구간 자르기로 시작과 끝을 정한 뒤 비율을 고릅니다. 완료하면 dor.gg 링크가 생기며, 받는 사람은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영상을 엽니다.
  6. 6파티원과 레기온에 맞춰 길이 고르기보스 패턴을 같이 복기할 파티원에게는 보스전 전체를, 레기온 채팅에 올릴 때는 처치 직전 20~30초만 보내는 식으로 길이를 다르게 합니다. 링크를 채팅이나 메신저에 붙여 넣으면 끝납니다.

아이온2 콘텐츠별 녹화본에서 장면 찾기

콘텐츠녹화본에서 찾는 단서잘라서 보낼 상대
5인 파티 던전 보스던전 입장 로딩 화면 이후 마지막 구간, 보스방에 들어선 시점같이 들어간 파티원, 공략을 물어본 친구
10인 그룹 던전입장 직후 집결 장면과 마지막 보스전 사이함께 간 레기온원 전체
어비스 진영전어비스로 이동하는 로딩 화면 이후 교전이 몰린 구간같은 진영으로 싸운 친구
비행 전투날개를 펼치고 고도를 올리는 장면 앞뒤아이온2를 아직 안 해 본 친구
슈고 페스티벌 미니게임미니게임 시작과 결과가 나오는 짧은 구간가볍게 웃을 영상을 원하는 친구

보내기 전 확인 목록

  • 설정의 '플레이 전체 녹화'에서 아이온2가 원하는 상태(켜짐 또는 꺼짐)로 돼 있습니다.
  • 던전 입장이나 어비스 이동 시각을 대략 메모했습니다.
  • 디스크 여유 공간이 20GB보다 넉넉합니다.
  • 비행 전투 장면은 16:9로 잘라 주변 상황이 보입니다.
  • 받는 사람에 맞춰 보스전 전체와 짧은 처치 장면 중 하나를 골랐습니다.
녹화 중 여유 공간이 20GB 미만으로 떨어지면 DOR는 녹화를 자동으로 멈춥니다. 저녁 내내 접속하는 날은 시작 전에 이전 녹화본 중 이미 잘라 보낸 원본을 정리해 두면, 밤늦게 열린 어비스 전투까지 끊기지 않고 남길 수 있습니다.

DOR가 아이온2를 녹화하는 방식

DOR는 무료 Windows 데스크톱 앱입니다. 아이온2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감지해 게임을 끌 때까지 하나의 mp4 영상으로 녹화하며, 던전이나 전투별로 나눈 자동 하이라이트는 만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장면은 앱 보관함에서 직접 찾아 구간 자르기로 잘라 냅니다. 오래 플레이하면 디스크가 빨리 차고, 여유 공간이 20GB 미만이 되면 녹화가 자동으로 멈춥니다. 녹화가 중간에 끊겨 있거나 파일이 보이지 않는다면 녹화 저장 안 됨 해결법으로 저장 경로와 공간부터 점검합니다. 구간 자르기에서는 16:9, 9:16, 1:1 중 비율을 고를 수 있고, 시작점과 끝점을 정하는 요령은 게임 클립 자르는 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게임 소리와 마이크가 함께 녹음되므로 내가 마이크로 한 콜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어비스 진영전처럼 사람이 몰리는 장면도 녹화되나요?

네. DOR는 아이온2가 실행되는 동안 플레이 전체를 녹화하므로 어비스에서 벌어진 교전도 녹화본에 들어 있습니다. 자동으로 잘리지는 않으니 어비스로 이동한 로딩 화면 뒤에서 교전 구간을 찾아 잘라 냅니다.

사냥까지 몇 시간씩 켜 두면 디스크가 버티나요?

오래 플레이할수록 녹화본이 커져 디스크가 빨리 찹니다. 여유 공간이 20GB 미만이 되면 녹화가 자동으로 멈추므로, 긴 접속 전에는 남은 공간을 확인하고 이미 잘라 보낸 원본은 정리해 둡니다.

아이온2만 녹화를 끌 수 있나요?

네. 설정의 '플레이 전체 녹화' 그룹에서 게임별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끌 때는 확인 창이 한 번 뜨며, 다른 게임의 녹화 설정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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