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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FPS 올리는 설정 총정리: 옵션별 효과와 사양별 권장값

발로란트 플레이 장면
Photo · Pexels
핵심 요약
  • 가장 큰 효과는 멀티스레드 렌더링 켜기와 디테일 품질 낮춤, 이 둘만으로도 FPS가 크게 오릅니다.
  • 재질·텍스처·효과 품질은 낮음 또는 중간, 블룸·왜곡·1인칭 그림자는 끄는 것이 에임에도 유리합니다.
  • 저사양·중사양·고사양으로 나눠 그대로 입력하면 되는 권장값을 정리했습니다.
  • 윈도우 게임 모드, 고성능 전원, 드라이버 업데이트까지 마치면 끊김이 함께 줄어듭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발로란트 FPS를 가장 크게 올리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비디오 설정에서 멀티스레드 렌더링을 켜고, 디테일 품질을 낮음으로 내리는 것. 이 두 옵션만 손봐도 코어가 4개 이상인 CPU에서는 프레임이 20~50%까지 올라갑니다. 나머지 옵션은 여기에 더해 안정성과 끊김을 줄여 주는 역할입니다. 아래에서 옵션별 효과를 하나씩 보고, 마지막에 내 PC 사양에 맞는 권장값을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먼저 확인할 기본 설정

옵션별 품질을 만지기 전에, FPS의 토대가 되는 기본 항목부터 맞춰 두면 이후 설정 효과가 더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설정 > 비디오 > 일반 탭에서 다음을 확인하세요.

  • 디스플레이 모드: 전체 화면. 창 모드나 테두리 없는 창보다 입력 지연이 적고 프레임이 더 높게 나옵니다.
  • 프레임 제한: 모니터 주사율보다 10~20 높게. 144Hz라면 약 160 전후로 두면 입력 지연이 줄어듭니다.
  • 수직 동기화(V-Sync): 끔. 화면 찢김은 줄지만 입력 지연이 늘고 프레임이 깎입니다.
  • 안티앨리어싱: MSAA 2x 또는 끔. 저사양이라면 끔, 여유가 있으면 2x까지만.

옵션별 FPS 영향

발로란트의 비디오 설정은 항목마다 프레임에 주는 영향이 크게 다릅니다. 효과가 큰 순서대로 정리했으니, 위쪽부터 우선 손보면 됩니다.

멀티스레드 렌더링, 가장 큰 효과

단일 옵션 중 프레임 상승 폭이 가장 큽니다. 코어가 4개 이상인 CPU라면 켜는 것만으로 20~50%의 프레임을 더 얻을 수 있습니다. 기본값이 켜짐이지만 꺼져 있는 경우가 있으니 설정 > 비디오 > 그래픽 품질에서 반드시 켜짐인지 확인하세요.

디테일 품질, 두 번째로 큰 효과

발로란트에서 가장 무거운 옵션입니다. 배경과 게임플레이와 무관한 효과의 세밀함을 조절하는데, 라이엇 측에서도 모든 사양에서 성능에 영향을 주는 몇 안 되는 옵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낮음으로 내리면 체감되는 프레임 상승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재질 품질·텍스처 품질

재질 품질은 낮음으로 두는 것이 무난합니다. 텍스처 품질은 중간과 높음의 시각 차이가 거의 없으면서 중간에서 약 4%의 프레임 이득이 있으니, 저사양은 낮음, 여유가 있으면 중간까지 둡니다.

효과 품질·블룸·왜곡

효과 품질은 낮음으로 둡니다. 블룸은 광원 강조 효과로 프레임 영향이 1~2% 수준이지만 시각적 이득이 작고, 왜곡은 조준경 굴절 효과로 영향이 더 작습니다. 둘 다 꺼도 플레이에 지장이 없으니 끔으로 둡니다.

1인칭 그림자(Cast Shadows)

내 손과 총기에 그림자를 더하는 옵션으로 2~3.5% 정도의 프레임을 잡아먹습니다. 프레임 이유만이 아니라, 화면에 시각적 잡음을 더해 적을 가리기 때문에라도 끄는 편이 에임에 유리합니다.

엔비디아 그래픽이라면 NVIDIA Reflex를 켜짐+부스트로 설정하세요. CPU 병목 구간에서도 GPU 클럭을 높게 유지해, 교전이 시작되는 순간의 지연 스파이크를 줄여 줍니다.
발로란트 플레이
Photo · Pexels

사양별 권장 설정

위 옵션들을 내 PC 사양에 맞춰 묶어 둔 권장값입니다. 해당 구간을 찾아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저사양, 내장 그래픽·구형 노트북

  • 멀티스레드 렌더링: 켬
  • 재질·텍스처·디테일·UI·비네트: 모두 낮음
  • 안티앨리어싱: 끔, 비등방성 필터링: 1x
  • 블룸·왜곡·1인칭 그림자·실험적 선명도·향상된 게임 선명도: 모두 끔
  • 목표 프레임: 60~120 안정 유지를 우선으로

중사양, GTX 1650·RTX 3050급

  • 멀티스레드 렌더링: 켬
  • 재질: 낮음, 텍스처: 중간, 디테일: 낮음, UI: 중간
  • 안티앨리어싱: MSAA 2x, 비등방성 필터링: 4x
  • 블룸·왜곡·1인칭 그림자: 끔, NVIDIA Reflex: 켜짐+부스트
  • 목표 프레임: 144Hz 모니터 기준 144 이상 안정

고사양, RTX 4060 이상·고주사율 모니터

  • 멀티스레드 렌더링: 켬
  • 재질: 낮음, 텍스처: 중간, 디테일: 낮음, UI: 중간 (프로 세팅 기준)
  • 안티앨리어싱: MSAA 2x, 비등방성 필터링: 4x
  • 블룸·왜곡·1인칭 그림자·V-Sync: 끔, NVIDIA Reflex: 켜짐+부스트
  • 프레임 제한: 240~360Hz 모니터라면 주사율 상한에 맞춰 설정

윈도우와 드라이버 마무리

게임 내 설정을 마쳤다면, 윈도우 쪽도 함께 맞춰야 끊김이 줄어듭니다. 다음을 차례로 적용하세요.

  • 설정 > 게임 > 게임 모드를 켜서 시스템 자원을 발로란트로 몰아 줍니다.
  • 전원 옵션을 고성능으로 설정합니다.
  • 그래픽 드라이버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 디스코드, 녹화 오버레이 등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FPS를 유지하면서 명장면도 챙기려면

발로란트는 FPS가 곧 에임 정확도로 직결됩니다. 그래서 녹화 프로그램이 무거우면 애써 올린 프레임이 다시 깎이는 게 가장 아깝죠. 도르(DOR)는 저부하 캡처라 FPS를 유지하면서 녹화하고, 에이스나 클러치 같은 순간을 자동 클립으로 저장해 줍니다. 설정을 끝낸 뒤 발로란트 한 판을 그대로 도르로 돌려 보면, 프레임 손해 없이 명장면만 남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처럼 프레임이 중요한 다른 FPS에서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도르 저부하 녹화
도르(DOR)는 저부하 캡처로 fps를 유지하며 녹화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발로란트 FPS를 가장 빠르게 올리는 설정 하나만 꼽는다면?

멀티스레드 렌더링을 켜는 것입니다. 코어가 4개 이상인 CPU에서는 이 옵션 하나로 프레임이 20~50%까지 오릅니다. 그다음으로 효과가 큰 건 디테일 품질을 낮음으로 내리는 것입니다.

텍스처 품질은 무조건 낮음이 좋나요?

저사양이라면 낮음을 권장하지만, 중사양 이상에서는 중간으로 둬도 됩니다. 중간과 높음의 시각 차이는 거의 없으면서 중간에서 약 4%의 프레임 이득이 있어, 화질과 프레임의 균형 면에서 중간이 무난합니다.

프레임 제한은 어디에 맞추는 게 좋나요?

모니터 주사율보다 10~20 높게 두면 됩니다. 144Hz 모니터라면 약 160 전후가 좋습니다. 제한을 주사율보다 약간 높게 두면 입력 지연이 줄어 에임 반응이 더 빨라집니다.

V-Sync는 켜야 하나요 꺼야 하나요?

끄는 것을 권장합니다. V-Sync는 화면 찢김을 줄여 주지만 입력 지연이 늘고 프레임이 깎입니다. 발로란트처럼 반응 속도가 중요한 게임에서는 끔이 유리합니다.

녹화 프로그램을 켜면 발로란트 FPS가 떨어지지 않나요?

무거운 녹화 프로그램은 프레임을 깎을 수 있습니다. 도르(DOR)는 저부하 캡처 방식이라 FPS를 유지하면서 녹화하고, 에이스나 클러치 순간을 자동 클립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설정으로 올린 프레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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