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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마우스 추천: 가격대별 TOP 10(로지텍, 레이저)

발로란트 공식 Summit 게임플레이 공개 트레일러 장면, 1인칭 시점의 소총이 발사되며 총구 화염이 번지고, 초록 덩굴이 늘어진 넓은 통로 안쪽에는 머리 주위에 빛나는 고리가 뜬 요원이 서 있으며, 뒤쪽 벽에는 A와 화살표가 적힌 표지가 보인다
이미지 출처: © Riot Games · official VALORANT YouTube channel, Summit Gameplay Reveal Trailer
핵심 요약
  • 처음 산다면 유선은 로지텍 G102, 무선은 로지텍 G304를 먼저 봅니다. G304는 2026년 11월 4일 다나와 기준 34,900원이고 AA 건전지 1개로 최대 250시간을 표기합니다.
  • 15만 원 위로는 숫자보다 손에 맞는 크기가 먼저입니다. PRO X SUPERLIGHT 2, Viper V3 Pro, Viper V4 Pro는 60g 이하 대칭 경량이고 길이는 125~127mm대입니다.
  • 더블클릭이 걱정이면 좌우 클릭이 옵티컬(빛으로 감지하는 방식)인 모델, 충전이 싫으면 건전지식, 왼손잡이면 사이드 버튼을 바꿀 수 있는 PRO 2 LIGHTSPEED를 봅니다. 국내 정식 유통품을 사고 영수증을 남깁니다. 레이저 마우스 보증은 2년이고 최초 구매 국가에서만 유효합니다.

2026년 11월 4일 기준으로 게이밍 마우스 10종을 가격대별로 골랐습니다. TOP 10은 성능 서열이 아니라 그 가격대에서 어떤 사람이 먼저 볼 모델인지를 뜻합니다. 아무리 평이 좋은 모델도 손에 맞지 않으면 실패한 구매가 되니, 처음 사는 사람이 어디서 후회하는지부터 살피고 제품을 고르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글은 제조사 공식 사양, 측정 리뷰, 사용자 커뮤니티 의견을 모아 정리했고 제품을 직접 시험한 결과가 아닙니다. 제휴 링크는 없습니다. 가격은 2026년 11월 4일 기준이며 판매처와 할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용자 의견은 디시인사이드, 퀘이사존, 클리앙을 중심으로 읽은 범위이고, 고장 글은 고장 난 사람이 쓰기 때문에 글 수가 불량률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결론부터: 상황별로 먼저 볼 모델

결론만 먼저 모았습니다. 고른 근거와 단점은 아래 가격대별 항목에 있습니다. 표의 옵티컬은 빛으로 클릭을 감지하는 스위치이고, 비대칭은 한 손에 맞춰 좌우 모양을 다르게 만든 형태입니다.

내 상황먼저 볼 모델가격(11/04 기준)고른 이유
처음 사고 유선이어도 괜찮다로지텍 G102판매처에서 확인85g 유선, 입문 기준으로 오래 거론됨
처음 사고 무선을 원한다로지텍 G30434,900원(다나와)건전지식 무선, 한국 페이지 2년 보증 표기
낮은 가격에 옵티컬 유선을 원한다Razer Cobra60,000원(블랙, 공식)58g, 좌우 옵티컬 스위치
유선에 오른손 비대칭을 원한다Razer DeathAdder V3110,000원(공식)59g, 유선 최대 8000Hz
충전이 싫다Razer Viper V3 HyperSpeed109,000원(공식)AA 건전지로 1000Hz 최대 280시간
대칭 경량에서 가격과 성능의 균형을 찾는다로지텍 PRO X SUPERLIGHT 2159,000원(다나와)60g, 최대 8kHz
대칭 경량에 8000Hz까지 쓰고 싶다Razer Viper V3 Pro194,190원(블랙·화이트, 공식 할인가)54g, 8000Hz 동글 동봉
가벼움과 긴 배터리를 둘 다 원한다Razer Viper V4 Pro239,000원(블랙·화이트, 공식)49g 미만 표기, 1000Hz 최대 180시간
손이 중간 이상이고 비대칭 무선을 원한다Razer DeathAdder V4 Pro268,880원(블랙·화이트, 공식)56g, 128×68×44mm
클릭 작동점을 직접 조절하고 싶다로지텍 PRO X2 SUPERSTRIKE245,000원(다나와)유도식 HITS, 작동점 10단계
레이저 공식가는 표준 색상 기준이고 기준일의 할인가일 수 있으며 한정판은 가격이 다릅니다. G102는 일반 모델의 기준일 가격을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게임으로 좁히면 기준이 조금 달라집니다. 발로란트처럼 마우스를 크게 움직이는 FPS라면 49~65g 구간이 기준선의 하나입니다. 측정으로 정해진 값은 아니라서 참고만 합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롤)나 RPG 위주라면 가볍고 작은 모델에 폴링레이트 1000Hz로 충분하다는 의견이 한 국내 게시판의 글 몇 건에 있습니다. 폴링레이트는 마우스가 PC에 위치를 보고하는 횟수입니다.

사기 전에 손부터 재 보기

디시인사이드를 중심으로 읽은 방출 후기(쓰던 마우스를 내놓으며 쓰는 글)에서 가장 뚜렷하게 보인 후회는 평이 좋아 샀는데 손에 안 맞았다는 것입니다. 내놓는 이유로는 쉘(마우스의 겉모양과 크기)이 맞지 않음, 약지 통증이 나오고 센서 불만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센서는 상향평준화됐으니 쉘과 크기를 먼저 보라는 말은 여러 게시판에서 자주 나오는 의견입니다.

  1. 1지금 쓰는 마우스를 자로 잽니다길이, 폭, 높이를 적습니다. 불편 없이 쓰던 마우스라면 그 숫자가 가장 좋은 기준입니다. 지금 마우스가 맞다면 같은 쉘 계열로 가라는 조언이 한 국내 게시판에서 몇 건 보였습니다.
  2. 2불편했던 곳을 적습니다약지 통증, 우클릭 간섭, 손목 통증처럼 어디가 불편했는지 적어 둡니다. 실제 방출 후기에 나오는 이유들이고, 후보를 볼 때 같은 불편이 반복되지 않는지 따지는 기준이 됩니다.
  3. 3손 길이와 쥐는 법을 확인합니다손목 주름에서 중지 끝까지 잽니다. 재는 기준은 글마다 다르니 한 가지만 씁니다. 마우스 길이의 기준선 하나로 손바닥을 덮으면(팜) 125mm 이상, 손끝과 손바닥 뒤쪽으로 쥐면(클로) 115~125mm, 손끝으로 집으면(핑거팁) 110mm대라는 구간이 있습니다. 측정 근거가 있는 값은 아니라서 출발점으로만 씁니다.
  4. 4후보 크기를 나란히 비교합니다EloShapes 같은 크기 비교 사이트에 지금 마우스와 후보를 넣어 봅니다. 최종 치수는 제조사 페이지로 다시 확인합니다. 아래 비교표에 공식 치수를 적어 두었습니다.
  5. 5가능하면 매장에서 쥐어 봅니다여러 게시판에서 나오는 조언입니다. 다만 잠깐 쥐었을 때 좋아도 오래 쓰면 다를 수 있다는 후기가 있어 보장은 아닙니다. 온라인으로 산다면 반품 조건을 먼저 봅니다.

크기, 무게, 스위치, 센서를 어떤 순서로 볼지는 게이밍 마우스 구매가이드에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3만 원대 이하 입문: 처음 사는 사람의 출발점

G102와 G304는 사용자 글에서 입문 출발점으로 자주 나오는 모델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최신 기능보다 구하기 쉬운지, 보증을 받을 수 있는지를 봅니다.

로지텍 G102: 유선 입문의 기준선

로지텍 G102는 예산이 가장 적을 때 먼저 볼 유선 마우스입니다. 85g, 116.6×62.1×38.2mm, 200~8,000 DPI, 1000Hz로 표기되고 한국 상품 페이지에 2년 제한 하드웨어 보증이 적혀 있습니다.

  • 가격: 판매처에서 확인합니다.
  • 맞는 사람: 예산이 가장 적고 선이 있어도 괜찮은 사람.
  • 단점: 무선이 아닙니다.
  • 유저 의견: 오래 쓴 사람이 많고, 여기서 어디로 넘어갈지 묻는 글이 자주 보입니다.

로지텍 G304: 첫 무선 후보

로지텍 G304는 LIGHTSPEED 무선에 HERO 센서를 쓰고, AA 건전지 1개로 최대 250시간을 쓴다고 표기합니다. 크기는 G102와 같은 116.6×62.1×38.2mm이고 한국 상품 페이지의 보증 표기는 2년 제한 하드웨어 보증입니다.

  • 가격: 34,900원(다나와, 2026년 11월 4일, 색상 5종 같은 가격).
  • 맞는 사람: 첫 무선을 원하고 국내 보증이 있는 제품을 찾는 사람.
  • 단점: 99g으로 TOP 10 중 가장 무겁습니다. 최대 1000Hz이고 좌우 스위치 수명 표기는 1천만 회입니다.
  • 유저 의견: 입문 출발점으로 자주 나옵니다. 판매처 글에는 손이 크면 적응이 필요하다는 설명이 있고, 우클릭 고장과 휠 소음 사례도 있습니다.

6만~11만 원대: 유선과 건전지식

이 구간의 세 모델은 해결하는 불편이 서로 다릅니다. 더블클릭 걱정, 비대칭 쉘, 충전 귀찮음 중 무엇이 가장 싫은지로 고릅니다.

더블클릭은 한 번 눌렀는데 두 번 입력되는 고장입니다. 이게 걱정이면 좌우 클릭이 옵티컬(빛으로 클릭을 감지하는 방식)인 모델을 고르라는 의견이 여러 게시판에 있지만 근거 글은 2024년부터 2025년 초 사이의 것입니다. 스위치 방식별 고장률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구조상 덜하다는 인식이 강하다는 정도로 받아들이고, 휠과 사이드 버튼은 별개로 봅니다.

Razer Cobra: 낮은 가격에 옵티컬 유선

Razer Cobra는 58g 유선이고 레이저 표기로 오른손 대칭형입니다. 119.6×62.5×38.1mm로 길이가 짧은 편이고 좌우 클릭은 옵티컬 Gen-3 스위치입니다.

  • 가격: 블랙 60,000원, Minecraft Edition 89,990원(레이저 공식, 2026년 11월 4일).
  • 맞는 사람: 낮은 가격에 옵티컬 유선을 원하는 사람.
  • 단점: 유선입니다. 8,500 DPI, 300 IPS(센서가 따라가는 최대 이동 속도)로 이 글에서 낮은 축이지만 체감된다는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 유저 의견: 읽은 범위에서 이 모델의 후기는 거의 없었습니다.

Razer DeathAdder V3: 유선 오른손 비대칭

Razer DeathAdder V3는 59g, 128×68×44mm의 오른손용 비대칭 유선입니다. 유선으로 최대 8000Hz를 표기하고 좌우 클릭은 옵티컬 Gen-3입니다.

  • 가격: 110,000원(레이저 공식, 2026년 11월 4일).
  • 맞는 사람: 선이 있어도 괜찮고 오른손 비대칭 쉘을 원하는 사람.
  • 단점: 유선이고 오른손 전용입니다.
  • 유저 의견: 읽은 범위에서 이 모델만의 후기는 적었습니다.

Razer Viper V3 HyperSpeed: 충전 없이 쓰는 건전지식

Razer Viper V3 HyperSpeed는 AA 건전지로 1000Hz 최대 280시간을 표기합니다. 크기는 127.1×63.9×39.9mm로 Viper V3 Pro, Viper V4 Pro와 공식 치수가 같습니다.

  • 가격: 109,000원(레이저 공식, 2026년 11월 4일).
  • 맞는 사람: 충전을 신경 쓰기 싫고 Viper 크기가 손에 맞는 사람.
  • 단점: 건전지를 넣으면 82g입니다(건전지 제외 59g). 스위치는 기계식이고 수명 표기는 6천만 회입니다. 8000Hz는 별매 동글과 케이블이 필요하고 이때 배터리는 50시간입니다.
  • 유저 의견: 읽은 범위에서 이 모델의 후기는 거의 없었습니다.

15만~19만 원대: 경량 무선

이 구간부터는 무선도 60g 안팎으로 내려옵니다. 경량 모델끼리는 몇 g 차이보다 형태와 무게중심을 봅니다. 스펙이 몇 g 가벼운데 더 무겁게 느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무거운 마우스에서 처음 넘어온다면 60~80g에서 시작하는 것도 기준선의 하나이고, 너무 가벼우면 적응이 어렵다는 글이 소수 있습니다.

로지텍 PRO X SUPERLIGHT 2: 대칭 경량의 균형형

로지텍 PRO X SUPERLIGHT 2는 60g, 125×63.5×40mm, 최대 8kHz입니다. 좌우 스위치는 LIGHTFORCE 하이브리드(광학 작동과 기계식 구조)이고 수명 표기는 7천만 회, 배터리는 최대 95시간입니다.

프로 선수 장비를 모으는 prosettings 집계에서도 상위권이지만 표본 구성이 공개되지 않은 제3자 통계이고 제휴 링크가 있는 사이트이니 참고만 합니다.

  • 가격: 159,000원(다나와, 2026년 11월 4일).
  • 맞는 사람: 대칭 쉘이 맞고 가격과 성능의 균형을 원하는 사람.
  • 단점: 배터리 표기가 최대 95시간이라 건전지식보다 자주 충전합니다. 이름이 비슷한 PRO X SUPERLIGHT 2 SE는 유무선 1000Hz, 88시간이고 8kHz는 별매 수신기가 필요하니 살 때 모델명을 봅니다.
  • 유저 의견: 구형 SUPERLIGHT와 후기가 섞여 있어 이 모델의 평만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엄지 버튼 더블클릭 사례가 1건 있었습니다.

Razer Viper V3 Pro: 8000Hz 동글을 같이 주는 경량

Razer Viper V3 Pro는 54g(화이트 55g), 127.1×63.9×39.9mm입니다. 좌우 클릭은 옵티컬 Gen-3이고 8000Hz 동글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레이저는 클로·핑거팁에 가장 맞는 오른손 대칭형이라고 표기하고, 2025년 10월 Engadget 리뷰는 여러 손 크기에 맞지만 쉘이 조금 넓어 클로와 팜에 가장 맞다고 봤습니다.

  • 가격: 블랙·화이트 194,190원(정가 239,000원), Esports Green Edition 190,410원(정가 249,000원)입니다. 레이저 공식 기준일 할인가이고 다른 한정판은 더 비쌉니다(2026년 11월 4일).
  • 맞는 사람: 경량 대칭을 찾고 Viper V4 Pro 가격이 부담인 사람.
  • 단점: 배터리가 1000Hz 최대 95시간이고 8000Hz면 17시간입니다.
  • 유저 의견: 무난하다는 추천이 있고, 손에 맞지 않아 내놓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휠 소음 사례가 1건 있었습니다.

20만 원 이상: 플래그십

이 구간은 성능 숫자보다 형태와 기능으로 고릅니다. 플래그십끼리 클릭 지연 차이는 체감 근거가 약하고 측정 결과도 재는 방법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비싸다고 손에 맞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Razer Viper V4 Pro: 가벼운 대칭에 긴 배터리

Razer Viper V4 Pro는 스펙표 기준 49g 미만(화이트 50g 미만)이고 유무선 모두 최대 8000Hz, 1000Hz에서 최대 180시간입니다. 좌우 클릭은 옵티컬 Gen-4, 휠은 24단계 옵티컬로 표기합니다.

  • 가격: 블랙·화이트 239,000원(레이저 공식), 249,900원(다나와, 2026년 11월 4일).
  • 맞는 사람: 가벼운 대칭 쉘과 긴 배터리를 원하고 예산이 넉넉한 사람.
  • 단점: 이 글에서 가격이 높은 축입니다. 8000Hz면 배터리가 45시간으로 줄어듭니다.
  • 유저 의견: 센서를 높게 평가하는 추천이 있습니다. 측정 리뷰를 요약한 자료와 일부 후기에는 DeathAdder V4 Pro보다 클릭이 시끄럽다는 평이 있고, 클릭감이 아쉽다거나 손을 찌른다는 후기가 몇 건 있습니다.

Razer DeathAdder V4 Pro: 오른손 비대칭 무선

Razer DeathAdder V4 Pro는 56g(화이트 57g, 그린 58g), 128×68×44mm의 오른손 인체공학형입니다. 유무선 8000Hz를 표기하고 배터리는 1000Hz에서 최대 150시간(최신 펌웨어 기준)입니다.

2025년 10월 Engadget 리뷰는 중대형 손의 팜과 클로에 맞고 작은 손과 핑거팁에는 조금 두껍다고 봤습니다.

  • 가격: 블랙·화이트 268,880원입니다. 237,040원은 Esports Green Edition(정가 278,880원)의 기준일 할인가입니다(레이저 공식, 2026년 11월 4일).
  • 맞는 사람: 손이 중간 이상이고 비대칭을 원하는 오른손 사용자.
  • 단점: 오른손 전용입니다. 포장 표기는 120시간이고 8000Hz면 22시간입니다.
  • 유저 의견: 읽은 국내 게시판에서는 표본이 적습니다. 대칭과 비대칭은 합의가 없는 주제입니다.

로지텍 PRO X2 SUPERSTRIKE: 유도식 클릭과 작동점 조절

로지텍 PRO X2 SUPERSTRIKE는 61g, 125×63.5×40mm, 무선 8kHz, 90시간입니다. 좌우 클릭은 마이크로스위치 대신 유도식 HITS를 쓰고 작동점 10단계, 재설정점 5단계, 햅틱 6단계로 조절합니다.

  • 가격: 245,000원(다나와, 2026년 11월 4일).
  • 맞는 사람: 클릭 작동점을 직접 조절하고 싶고 설정을 만지는 것이 부담 없는 사람.
  • 단점: 유선은 1000Hz까지입니다. 작동점 조절이 실제 플레이에서 체감된다는 근거는 약합니다. 손맛이 예민하면 체험 후 사는 편이 안전합니다.
  • 유저 의견: 표본이 적습니다. 조용한 클릭을 칭찬한 사례가 있고, 위쪽이 무겁다는 사례와 무게중심 때문에 반품했다는 사례가 각각 있습니다.

10종 한눈에 비교

무게, 크기, 배터리는 제조사 표기입니다. 마지막 칸은 하루 3시간을 쓴다고 가정해 최대 표기를 그대로 나눈 계산값이라 폴링레이트를 올리면 줄어듭니다. 무선은 충전이 귀찮지 않냐는 질문이 자주 나오는데, 이 칸을 기준으로 내 사용 시간에 맞춰 판단하면 됩니다.

모델무게길이×폭×높이(mm)배터리 표기하루 3시간이면
G10285g116.6×62.1×38.2유선충전 없음
G30499g116.6×62.1×38.2AA 최대 250시간약 83일
Cobra58g119.6×62.5×38.1유선충전 없음
DeathAdder V359g128×68×44유선충전 없음
Viper V3 HyperSpeed82g(AA 포함)127.1×63.9×39.9AA 최대 280시간(1000Hz)약 93일
PRO X SUPERLIGHT 260g125×63.5×40최대 95시간약 32일
Viper V3 Pro54g127.1×63.9×39.9최대 95시간(1000Hz)약 32일
Viper V4 Pro49g 미만127.1×63.9×39.9최대 180시간(1000Hz)약 60일
DeathAdder V4 Pro56g128×68×44최대 150시간(1000Hz)약 50일
PRO X2 SUPERSTRIKE61g125×63.5×4090시간약 30일
공식 스펙표로 계산하면 확인한 레이저 무선 6종은 1000Hz에서 8000Hz로 올릴 때 배터리 시간이 73~85% 줄어듭니다.

같이 고려할 만한 모델

국내 가격, 공식 사양, 후기 중 일부가 부족하거나 쓰임이 좁아 TOP 10에서는 뺐지만, 상황이 맞으면 먼저 볼 만한 모델입니다. 가격을 적지 않은 모델은 판매처에서 확인합니다.

  • G304가 맞았고 가벼워지고 싶다면 로지텍 G304 X SUPERLIGHT: 59g(스펙표), 117.3×63.9×38.2mm로 G304보다 길이 0.7mm, 폭 1.8mm 크고 높이는 같습니다. 충전식이고 130시간 이상이며 8kHz는 별매 수신기가 필요합니다.
  • 충전이 싫다면 로지텍 G309 LIGHTSPEED: AA 건전지로 86g, 300시간 이상입니다. 120×64×39mm이고 별매 POWERPLAY를 쓰면 건전지를 빼고 68g입니다.
  • 손이 작다면 로지텍 PRO X SUPERLIGHT 2c: 51g, 118.4×61.4×38.5mm의 소형 라인이고 배터리는 최대 95시간입니다.
  • 왼손잡이라면 로지텍 PRO 2 LIGHTSPEED: 사이드 버튼을 자석으로 바꿔 양손에 씁니다. 80g으로 같은 치수의 PRO X SUPERLIGHT 2보다 20g 무겁고, 기본 조명 60시간, 조명 끔 95시간이며 8kHz는 별매 수신기가 필요합니다.
  • 버튼이 많이 필요하다면 Razer Basilisk V3 Pro 35K: 제품 소개 기준 컨트롤 13개(스펙표 프로그래밍 버튼 11개), 블랙·화이트 239,000원, Phantom Edition 268,880원(공식, 2026년 11월 4일)입니다. 112g, 130×75.1×42.5mm로 크고 8000Hz는 별매 동글이나 독이 필요합니다.
  • 다버튼을 로지텍에서 찾는다면 로지텍 G502 X PLUS: 프로그래밍 컨트롤 13개, 106g, 131.4×79.2×41.1mm입니다. 기본 조명 37시간, 조명 끔 130시간, 최대 1000Hz입니다.
  • 작동점 조절에 유선 8kHz까지 원한다면 로지텍 PRO X3 SUPERSTRIKE: 59g이고 PRO X2 SUPERSTRIKE와 공식 치수가 같으며 유무선 8kHz입니다. 배터리는 135시간 이상으로 표기하지만 한국 스펙표는 130시간입니다. 2주 사용 후기 1건에 좌우 클릭 느낌 차이와 스펙보다 무겁게 느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 AS보다 가격이 먼저라면 ATK VXE R1 SE+: 25,900~29,800원(다나와, 색상별, 2026년 11월 4일)입니다. 공식 사양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가격에 놀랐다는 평과 품질 불만이 함께 있고 끊김, 휠, 수신기를 묻는 글이 한 국내 게시판에 이어집니다. 판매량이 많으면 글도 많으니 비율로 읽지 않습니다.

사용자 후기에서 반복되는 후회와 쟁점

이 부분은 사실이 아니라 사용자들의 의견입니다. 손과 게임이 사람마다 달라서 어느 쪽이 맞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후회는 미리 피할 수 있는 것만 골랐습니다.

흔한 후회왜 생기나피하는 법
평이 좋아 샀는데 손에 안 맞았다쉘은 스펙표 숫자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지금 마우스를 재고 치수가 가까운 후보부터 봅니다
직구로 샀더니 국내 AS를 못 받았다레이저 보증은 최초 구매 국가에서만 유효합니다국내 정식 유통품을 사고 영수증을 남깁니다
보증이 끝난 직후 고장 났다로지텍과 레이저 양쪽 모두 사례가 있습니다구매일을 적어 두고 증상이 보이면 기간 안에 문의합니다
초경량에 적응하지 못했다표본은 적고 되돌아가지 못한다는 반대 경험도 있습니다무거운 마우스에서 넘어오면 60~80g부터 봅니다
햅틱 같은 새 기능에 적응하지 못했다좌우 느낌 차이와 설정 과정을 말하는 후기가 있습니다손맛이 예민하면 체험 후 삽니다
  • 유선과 무선: 이제 유선을 고집할 이유가 거의 없다는 의견과 마우스는 무선을 쓸 이유가 없다는 의견이 같은 게시판에 있습니다. 레이저가 자체 측정으로 밝힌 지연은 8000Hz에서 무선 0.291ms, 유선 0.090ms입니다. 한 제조사의 수치라 모든 제품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지만, 이 수치로는 차이가 1ms 미만이라 지연보다 충전과 선을 기준으로 고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블루투스는 게임에 쓰기엔 지연이 크다는 리뷰 의견이 있어 게임은 유선이나 2.4GHz 동글로 합니다.
  • 4K·8K 폴링레이트: 차이가 1ms 미만이라 체감이 없다는 쪽과 커서가 부드러워진다는 쪽이 갈립니다. 1000Hz에서 8000Hz로 올려 줄어드는 보고 간격은 계산상 최대 0.875ms입니다. 1000Hz면 충분하다는 말이 자주 나오고, 화면이 끊겨 낮췄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 대칭과 비대칭: 합의가 없습니다. 비대칭이 쓸수록 만족스럽다는 후기와 빠르게 돌릴 때 들리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모두 있습니다. 정답이 없으니 지금 맞는 쉘이 있으면 그 치수를 기준으로 봅니다.
  • 메이저와 중국 가성비 브랜드: 품질과 그립감이 좋아졌다는 의견과 모르는 브랜드는 내구성이 걱정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싸게 쓰고 고장 나면 바꾼다는 관점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 로지텍과 레이저 내구성: 양쪽 모두 불만이 있고 개체 차이가 크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우열을 판단할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살 곳과 AS: 결제 전에 확인할 것

국내 정식 유통품을 사고 영수증을 남깁니다. 레이저 보증 안내를 보면 마우스 보증은 2년이고 소매 구매일부터 세며 최초 구매 국가에서만 유효합니다. 최초 구매자에게만 적용되어 양도할 수 없고, 공인 리셀러가 해외로 배송했다면 기준 국가는 리셀러의 발송지입니다.

증빙은 날짜가 있는 영수증, 공인 판매처의 구매·배송 메일, razer.com 주문번호이고 제품 사진, 바코드, 비공인 판매처 영수증, 경매·재고정리 영수증, 신용카드 명세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로지텍 한국 상품 페이지는 2년 제한 하드웨어 보증으로 표기하며 세부 조건은 살 때 공식 지원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다나와에서는 제품명의 (정품), (병행수입) 표기를 봅니다. 해외 직구는 AS를 받지 못하는 조건까지 넣어 가격을 비교합니다. 무선이 끊길 때는 불량부터 의심하지 말고 동글 위치와 배터리를 먼저 봅니다. 레이저는 동글을 30cm 안에 두고 USB 3 허브와 떨어뜨리라고 안내합니다.

선정 시 고려한 요인과 뺀 제품

국내 구매 가능성, 공식 사양 확인 여부, 사용자 의견의 빈도와 불만 내용, 협찬 비중, AS 경로를 봤습니다. 로지텍과 레이저가 많은 것은 공식 사양과 국내 가격을 이번 기준일에 가장 많이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고 다른 브랜드가 못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래 제품도 나빠서가 아니라 근거가 부족해 뺐습니다.

  • BenQ ZOWIE EC-DW: 같은 모양을 크기별로 내고 드라이버 없이 쓰는 라인이지만 공식몰 재고를 확인하지 못해 보류했습니다.
  • SteelSeries 센세이 프로, 라이벌 프로: 출시 직후라 장기 평판이 없고 공식 사양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CORSAIR 세이버 v3 PRO: 읽은 사용자 의견의 근거가 협찬 글 위주였습니다.
  • ASUS ROG HARPE MINI CORE, MSI VERSA 300 ELITE: 다나와 목록 상위에 있지만 사양과 후기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Pulsar X2 V3, 라푸 VT0·VT2K·VT7: 국내 가격과 공식 사양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바꾼 뒤 정말 나아졌는지 확인하기

새 마우스가 오면 감도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브라우저 감도 테스트로 1분만 쏘아 보면 지금 감도가 어느 정도인지 볼 수 있고, 패드를 같이 바꿀 생각이면 마우스패드 구매가이드를 먼저 읽어 보세요.

새 마우스가 정말 나아졌는지는 느낌만으로 가리기 어렵습니다. 바꾸기 전 몇 판과 바꾼 뒤 몇 판을 같은 게임, 같은 모드로 남겨 두면 느낌이 아니라 화면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DOR는 무료 Windows 앱으로, 지원 게임을 켜면 자동으로 감지해 판 전체를 녹화하고 녹화본을 앱의 내 클립에 모읍니다.

발로란트는 킬, 롤은 킬·멀티킬·오브젝트 장면이 자동 하이라이트 클립으로도 남습니다. 비교 순서는 기어 바꾼 효과, 전후 녹화로 확인하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게임을 켜면 알아서 녹화되는 무료 게임 녹화 프로그램 DOR →

DOR Clips

DOR에 올라온 발로란트 클립

클립 더 보기

DOR 유저가 실제로 녹화해 올린 발로란트 영상입니다. 누르면 dor.gg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G102나 G304를 쓰다가 어디로 넘어가면 되나요?

지금 마우스가 맞았다면 같은 계열부터 봅니다. G304 X SUPERLIGHT는 G304보다 길이 0.7mm, 폭 1.8mm 크고 높이는 같으며 충전식입니다. 맞지 않았다면 어디가 불편했는지 적고 치수가 다른 모델을 봅니다.

무선은 충전이 귀찮지 않나요?

제조사 최대 표기로 하루 3시간을 쓴다고 계산하면 PRO X SUPERLIGHT 2는 약 32일, Viper V4 Pro는 약 60일입니다. 폴링레이트를 올리면 크게 줄어듭니다. 충전이 싫으면 G304, G309 같은 건전지식이 맞습니다.

더블클릭이 안 나는 마우스가 있나요?

절대 안 난다고 말할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좌우 클릭이 옵티컬이면 구조상 덜하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스위치 방식별 고장률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휠과 사이드 버튼은 별개로 봅니다.

폴링레이트는 몇으로 놓으면 되나요?

1000Hz에서 시작합니다. 240Hz 이상 모니터로 FPS를 한다면 무선은 2000Hz부터 시험해 보고, 게임이 끊기거나 PC 성능이 부족하면 낮춥니다. 8000Hz는 프레임이 유지될 때만 켭니다.

비싼 마우스를 쓰면 실력이 오르나요?

실력과의 관계를 측정한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플래그십끼리 지연 차이도 체감 근거가 약합니다. 가격보다 손에 맞는 쉘을 먼저 고르고, 바꾼 뒤에는 전후 플레이를 녹화해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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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만 켜면 DOR가 킬 같은 명장면을 알아서 클립으로 남겨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