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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POTG(플레이 오브 더 게임) 저장·만드는 법 (2026)

화려한 조명 아래 하이라이트 장면을 연상시키는 게이밍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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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POTG(플레이 오브 더 게임)는 매 경기가 끝날 때 오버워치가 자동으로 골라 보여 주는 그 판 최고의 플레이 하이라이트입니다.
  • 게임 안에서는 POTG가 잠깐 재생되고 지나가며, 하이라이트로 저장해도 개수·기간·패치 제한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 정말 남기고 싶은 POTG는 하이라이트를 영상 파일로 내보내거나, 처음부터 별도 녹화로 mp4로 남겨 두어야 영구 보관됩니다.
  • 도르(DOR)를 켜 두면 오버워치의 킬과 하이라이트를 자동 감지해 POTG급 장면을 짧은 클립으로 남겨 줍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오버워치의 POTG(플레이 오브 더 게임, 국내에선 흔히 최고의 플레이나 팟지라고 부릅니다)는 매 경기가 끝날 때 게임이 자동으로 골라 보여 주는 그 판 최고의 플레이 하이라이트입니다. 문제는 이 장면이 경기 종료 화면에서 몇 초 재생되고 그대로 지나가 버린다는 점입니다. 방금 그 인생 궁극기를 다시 보고 싶어도 이미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 있기 일쑤죠. POTG를 영상으로 남기려면 결국 녹화가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POTG가 어떻게 뽑히는지부터, 게임 안에서 저장하는 방법과 그 한계, 그리고 POTG급 장면을 확실하게 영상으로 남기는 법까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POTG는 뭐고 어떻게 뽑히나요

POTG는 한 경기 동안 가장 인상적이었던 플레이 하나를 게임이 자동으로 선정해, 경기가 끝나면 그 플레이어의 시점으로 짧게 재생해 주는 기능입니다. 내가 뽑히면 모든 플레이어 화면에 내 플레이가 나오기 때문에, 오버워치 유저에게 POTG 한 번은 그 자체로 하나의 목표이자 자랑거리가 됩니다. 궁극기 한 방으로 여러 명을 정리했거나, 결정적인 순간에 팀을 살린 플레이가 자주 후보에 오릅니다.

선정 방식은 단순히 킬 수만 보는 게 아니라, 짧은 시간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줬는지를 여러 항목으로 나눠 평가하는 구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연속 처치, 다수 처치, 결정적인 방어나 부활, 목표 지역에서의 활약 같은 카테고리별로 점수를 매겨, 그 판에서 가장 값이 높은 순간을 대표 장면으로 뽑는 식입니다. 그래서 같은 4킬이라도 아무 때나 낸 4킬보다, 거점을 지키는 순간의 4킬이 POTG로 뽑힐 확률이 높습니다.

오버워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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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안에서 POTG 저장하기, 되긴 되지만

오버워치에는 POTG와 하이라이트를 다시 보고 저장하는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메뉴로 들어가면 최근에 자동으로 잡힌 명장면 후보들이 모여 있고, 여기서 마음에 드는 장면을 선택해 영상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원하는 순간을 직접 캡처 키로 표시해 짧은 클립으로 남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즉 방금 나온 POTG를 그 자리에서 하이라이트로 저장하고, 나중에 영상으로 뽑아내는 흐름 자체는 지원됩니다.

왜 하이라이트가 자꾸 사라질까

문제는 게임 안에 모이는 하이라이트가 영구 보관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자동으로 잡히는 하이라이트는 보관 개수에 한계가 있어서, 새 장면이 쌓이면 오래된 것부터 밀려납니다. 여기에 보관 기간 제한까지 있어, 저장해 두지 않은 하이라이트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초기화되기 쉽습니다. 결정적으로 게임 패치가 바뀌면 이전 버전에서 만들어진 데이터는 더 이상 재생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POTG를 봤을 때 바로 영상으로 내보내지 않으면, 다음에 찾으려 할 때 이미 사라진 경우가 흔합니다.

  • 개수 제한: 자동 하이라이트는 일정 개수만 보관되어, 새 장면이 쌓이면 오래된 것부터 밀려남
  • 기간 제한: 저장하지 않은 하이라이트는 시간이 지나면 초기화되기 쉬움
  • 패치 제한: 게임 버전이 바뀌면 이전 패치의 하이라이트와 리플레이는 재생되지 않음
  • 그래서 남기고 싶은 POTG는 본 즉시 영상 파일로 내보내야 안전함
실전 팁: 인게임 하이라이트는 지금 이 패치 동안만 유효한 임시 저장이라고 생각하세요. 진짜 남기고 싶은 POTG라면 그날 안에 mp4로 내보내 두거나, 아예 처음부터 화면 녹화로 남겨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영상 파일은 패치가 바뀌어도, 하이라이트 목록에서 밀려나도 그대로 남습니다.

POTG급 장면을 영상으로 확실히 남기는 법

가장 확실한 방법은 POTG나 하이라이트를 mp4 같은 영상 파일로 만들어 내 PC에 직접 저장하는 것입니다. 방법은 크게 둘로 나뉩니다. 하나는 인게임 하이라이트 메뉴에서 원하는 장면을 골라 내보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별도 녹화 프로그램으로 플레이 화면 자체를 계속 녹화해 두는 것입니다. 앞의 방식은 게임이 잡아 준 장면에만 의존하고 개수·기간 제한을 그대로 받지만, 뒤의 방식은 제한 없이 내가 원하는 순간을 언제든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매 경기 녹화를 손으로 켜고 끄는 건 결국 잊어버리기 쉽다는 게 함정입니다.

도르 자동 클립
도르(DOR)는 오버워치의 킬·하이라이트를 자동 감지해 클립으로 저장합니다

도르(DOR)는 이 녹화 과정을 자동화하는 무료 녹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해 두면 오버워치 실행을 자동으로 감지해 백그라운드에서 녹화하고, 킬이나 궁극기 같은 좋은 순간을 알아서 짧은 클립으로 잘라 저장합니다. POTG로 뽑힌 그 장면은 물론이고, 아쉽게 POTG는 놓쳤지만 충분히 멋졌던 순간까지 함께 남기 때문에, 경기가 끝나면 이미 하이라이트만 클립으로 모여 있는 셈입니다. NVIDIA NVENC 하드웨어 인코딩을 사용해 인코딩 부하를 GPU로 넘기므로, 인게임 프레임 손해가 작아 경기 중 렉 걱정도 줄어듭니다.

POTG를 놓쳐서 아쉬운 게임은 오버워치만이 아닙니다. 마블 라이벌즈처럼 화려한 궁극기와 순간 하이라이트가 자주 나오는 게임도 마찬가지라, 좋은 플레이는 그때그때 자동으로 영상에 남겨 두는 습관이 결국 가장 확실합니다. 녹화 켜는 걸 까먹어서 인생 장면을 날렸다는 일이 사라지고, 나중에 클립 목록만 훑어도 그 주의 명장면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정리, POTG는 순간 클립은 보관용

POTG는 매 경기 최고의 플레이를 자동으로 골라 보여 주는 훌륭한 기능이지만, 게임 안에서는 잠깐 지나가고 하이라이트로 저장해도 개수·기간·패치 제한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래서 역할을 나누는 게 깔끔합니다. 경기 직후 확인과 짧은 공유는 인게임 하이라이트로, 진짜 남기고 싶은 POTG의 영구 보관은 도르 같은 자동 녹화로 처리하면, 하이라이트가 사라져도 내 인생 플레이는 영상으로 그대로 남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오버워치 POTG(플레이 오브 더 게임)는 어떻게 뽑히나요?

POTG는 한 경기 동안 가장 인상적이었던 플레이 하나를 게임이 자동으로 선정하는 기능입니다. 단순히 킬 수만 보는 게 아니라 연속 처치, 다수 처치, 결정적인 방어나 부활, 목표 지역에서의 활약 같은 항목을 나눠 평가해, 짧은 시간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순간을 대표 장면으로 뽑는 구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킬 수라도 거점을 지키는 결정적 순간의 플레이가 POTG로 뽑힐 확률이 높습니다.

POTG 영상을 게임 안에서 저장할 수 있나요?

네, 오버워치 하이라이트 메뉴에서 자동으로 잡힌 명장면을 골라 영상 파일로 내보낼 수 있고, 원하는 순간을 직접 캡처 키로 표시해 짧은 클립으로 남길 수도 있습니다. 다만 게임 안에 모이는 하이라이트는 보관 개수와 기간에 제한이 있고 패치가 바뀌면 재생되지 않으므로, 남기고 싶은 POTG는 본 즉시 mp4로 내보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게임 하이라이트는 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나요?

자동으로 잡히는 하이라이트는 일정 개수만 보관되어 새 장면이 쌓이면 오래된 것부터 밀려나고, 저장하지 않은 하이라이트는 시간이 지나면 초기화되기 쉽습니다. 여기에 게임 패치가 바뀌면 이전 버전 데이터는 더 이상 재생되지 않습니다. 이 세 가지 제한 때문에 인게임 하이라이트는 오래 보관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POTG를 확실하게 영구 보관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POTG나 하이라이트를 mp4 같은 영상 파일로 만들어 PC에 직접 저장하는 것입니다. 인게임 하이라이트 메뉴에서 내보내는 방법도 있지만 개수·기간 제한을 그대로 받으므로, 별도 녹화 프로그램으로 플레이 화면을 계속 녹화해 두면 제한 없이 원하는 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영상 파일은 패치가 바뀌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도르(DOR)로 POTG 장면을 자동으로 남길 수 있나요?

도르는 오버워치 실행을 자동으로 감지해 백그라운드에서 녹화하고, 킬이나 궁극기 같은 좋은 순간을 알아서 짧은 클립으로 잘라 저장하는 무료 녹화 프로그램입니다. POTG로 뽑힌 장면은 물론이고 아쉽게 놓친 명장면까지 함께 남기 때문에, 경기가 끝나면 이미 하이라이트만 클립으로 모여 있습니다. NVIDIA NVENC 하드웨어 인코딩을 사용해 인게임 프레임 손해도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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