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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리부트 덩크 영상 공유 (2026): 하루치 농구 녹화본에서 버저비터·블록만 잘라 클럽원에게

프리스타일: 리부트 게임 화면 위에 영상이 재생되는 휴대폰 화면과 dor.gg 링크가 놓인 이미지
이미지 출처: © Rights holder · FreeStyle: Reboot official artwork
핵심 요약
  •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실행부터 종료까지 하나의 영상으로 녹화되고, 덩크나 블록이 자동 클립으로 따로 잘리지는 않습니다.
  • 녹화본에는 여러 경기가 이어져 있으므로 경기 사이 대기 화면을 경계로 몇 번째 경기인지 먼저 셉니다.
  • 덩크 한 동작은 9:16 세로로, 패스가 이어진 공격은 코트가 넓게 보이는 16:9로 잘라 링크를 보냅니다.

프리스타일: 리부트에서 수비 두 명 사이로 꽂은 덩크나 종료 직전에 들어간 슛을 친구에게 보여 주고 싶다면, DOR로 녹화해 두고 그 몇 초만 잘라 링크로 보내면 됩니다. JOYCITY가 서비스하는 이 길거리 농구 게임은 2026년 10월 앱 업데이트로 DOR의 '플레이 전체 녹화' 지원 게임이 됐습니다. 게임을 켜면 DOR가 자동으로 감지해 실행부터 종료까지를 하나의 영상으로 남기므로, 한 번 접속해서 여러 경기를 연달아 하면 그 경기들이 모두 한 파일 안에 차례로 들어갑니다. 이 글은 그 긴 녹화본에서 농구 경기 특유의 짧은 명장면을 빠르게 찾아내는 방법에 집중합니다.

장면은 짧고 녹화는 길다는 점부터 계산하기

농구 경기의 명장면은 대부분 3~8초 안에 끝나지만, 녹화본은 접속한 시간 전체입니다. 그래서 경기를 마칠 때마다 기억나는 장면을 몇 번째 경기, 대략 언제였는지 짧게 메모해 두면 나중에 찾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덩크처럼 한 동작으로 끝나는 장면은 앞뒤 여유를 짧게, 패스가 여러 번 오간 공격은 첫 패스부터 넉넉하게 잡습니다. 시작점과 끝점을 프레임 단위로 맞추는 요령은 게임 클립 자르는 법을 참고합니다.

농구 녹화본에서 명장면을 찾아 보내는 순서

  1. 1녹화 설정을 확인하고 게임 실행하기DOR 설정의 '플레이 전체 녹화'에서 프리스타일: 리부트가 켜져 있는지 확인한 뒤 평소처럼 런처로 게임을 실행합니다. DOR가 게임을 자동으로 감지해 녹화를 시작하고, 게임을 끌 때까지 경기와 대기 시간이 모두 이어서 담깁니다.
  2. 2경기 사이 대기 화면으로 경기 번호 세기한 경기가 끝나면 다음 경기를 찾기 전까지 코트가 아닌 대기 화면이 잠깐 나옵니다. 재생 바를 빠르게 넘기며 이 화면이 몇 번 나오는지 세면, 메모해 둔 '세 번째 경기 후반' 같은 위치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3. 3점수가 바뀌는 순간에서 거꾸로 되감기득점 장면은 화면의 점수가 바뀌는 순간이 가장 찾기 쉬운 표시입니다. 그 지점에서 덩크는 3~4초, 돌파는 6~8초를 되감아 시작점으로 잡으면 공을 잡는 동작부터 마무리까지 한 번에 들어갑니다.
  4. 4버저비터는 경기 끝에서부터 찾기종료 직전의 결승 득점은 경기 마지막 구간에 있으므로, 결과가 표시되는 화면을 먼저 찾고 거꾸로 15초 정도를 남깁니다. 남은 시간과 점수가 함께 보여야 장면의 긴장감이 전해지므로 화면 전체가 보이는 16:9로 자릅니다.
  5. 5장면에 맞춰 비율 고르기덩크와 블록은 한 선수의 동작이 중심이라 9:16 세로로 잘라도 장면이 살아 있습니다. 반대로 패스가 오간 공격이나 수비 로테이션은 코트 양쪽이 보여야 하므로 16:9로 남기고, 메신저 미리보기용으로는 1:1도 쓸 수 있습니다.
  6. 6받는 사람에 따라 길이 정하기같이 뛴 팀원이나 클럽원에게는 경기 흐름을 아는 사람이 보므로 마지막 공격 전체를 보내도 좋습니다. 농구 게임을 하지 않는 친구에게는 설명 없이도 이해되는 덩크 한 장면, 5초 안팎이 가장 잘 전해집니다.
  7. 7dor.gg 링크를 클럽 단체방에 붙여 넣기보관함의 구간 자르기로 만든 영상은 dor.gg 링크로 공유됩니다. 클럽 단체방이나 디스코드 채널에 링크를 붙여 넣으면 클럽원은 앱을 깔지 않고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도 바로 재생합니다.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격·수비 장면별 자르기 기준

플레이녹화본에서 찾는 단서자를 길이와 비율
덩크 피니시골밑으로 파고든 뒤 점수가 바뀌는 순간돌파 시작부터 3~5초, 9:16
크로스오버 돌파수비가 한쪽으로 쏠리며 길이 열리는 장면드리블 시작부터 득점까지 6~8초, 16:9
블록 슛상대 슛 동작 직후 공이 튕겨 나가는 순간슛 동작 앞 2초 포함 4초, 9:16
버저비터경기 시간이 거의 남지 않은 마지막 공격마지막 공격 전체 10~15초, 16:9
패스로 만든 득점공이 두세 번 오간 뒤 빈 팀원이 마무리하는 장면첫 패스부터 8~10초, 16:9
커리어 리그 승리경기가 끝나고 결과가 표시되는 화면마지막 공격과 결과 화면 20~30초, 16:9

보내기 전 확인 목록

  • 설정의 '플레이 전체 녹화'에서 프리스타일: 리부트가 켜져 있습니다.
  • 경기마다 기억나는 장면의 경기 번호와 대략적인 시간을 메모했습니다.
  • 덩크 장면에 돌파 시작과 공이 들어가는 순간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 버저비터 영상에 남은 시간과 바뀐 점수가 함께 보입니다.
  • 세로로 자른 장면에서 공과 선수가 화면 밖으로 잘려 나가지 않았습니다.
  • 디스크 여유 공간이 20GB보다 넉넉합니다.
경기를 여러 판 연달아 하면 녹화본이 계속 길어지고, 디스크 여유 공간이 20GB 미만으로 떨어지면 DOR는 녹화를 자동으로 멈춥니다. 마음에 드는 장면을 잘라 링크로 보낸 뒤에는 원본 녹화본을 정리해 두면 다음 접속에서 결정적인 장면이 빠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DOR가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녹화하는 방식

DOR는 무료 Windows 데스크톱 앱입니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감지해 게임을 끌 때까지 하나의 mp4 영상으로 녹화하며, 경기별로 파일을 나누거나 덩크를 자동 하이라이트로 뽑아 주지는 않습니다. 장면은 앱 보관함에서 직접 찾아 구간 자르기로 잘라 내고, 16:9, 9:16, 1:1 중 비율을 고르면 dor.gg 링크가 생깁니다. 여러 경기의 덩크와 블록을 한 영상으로 엮고 싶다면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여는 DOR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합치고 텍스트와 배경 음악을 넣을 수 있으며, 순서를 짜는 방법은 게임 클립 여러 개 합치기에 정리돼 있습니다. 덩크 한 장면을 쇼츠용 세로 영상으로 다듬는 방법은 게임 세로 영상 만드는 법을 참고합니다. 게임 소리와 마이크가 함께 녹음되므로 팀원과 주고받은 콜도 그대로 남고, 녹화하지 않을 날에는 설정에서 이 게임의 플레이 전체 녹화를 끌 수 있으며 끌 때 확인 창이 나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여러 경기를 연달아 하면 경기마다 따로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플레이 전체 녹화는 게임 실행부터 종료까지를 하나의 영상으로 남기므로, 연달아 한 경기들은 한 파일 안에 차례로 들어갑니다. 경기 사이의 대기 화면을 경계로 삼으면 원하는 경기를 찾기 쉽습니다.

덩크 한 장면만 세로 쇼츠로 만들 수 있나요?

네. 보관함의 구간 자르기에서 덩크 구간을 지정하고 9:16 비율을 고르면 세로 영상이 됩니다. 돌파 시작부터 공이 들어가는 순간까지 3~5초 정도로 자르면 세로 화면에서도 동작이 끊기지 않습니다.

클럽원들의 장면을 모아 한 영상으로 만들 수 있나요?

내 녹화본에 담긴 장면이라면 가능합니다. 보관함에서 장면을 하나씩 잘라 둔 뒤 브라우저의 DOR 스튜디오에서 여러 영상을 합치고 텍스트로 경기 날짜나 선수 이름을 붙이면 됩니다. 완성본은 mp4로 내려받거나 링크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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