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리부트는 DOR를 설치하고 게임을 켜면 AI가 자동으로 녹화합니다. 경기가 끝날 때마다 녹화를 다시 켤 필요 없이, 대기실부터 길거리 코트 위 3대3 경기까지 게임을 끌 때까지 영상 한 편으로 이어집니다. 수비 두 명 사이로 꽂은 덩크나 종료 직전에 들어간 3점 버저비터도 이미 녹화되어 있으니, 그 몇 초만 잘라 친구에게 보내면 됩니다. 이 문서는 프스를 처음 녹화하는 분을 위해 준비, 녹화 확인, 명장면 저장, 여러 경기가 담긴 녹화본에서 장면 찾기, 믹스테이프와 쇼츠 만들기, 클럽원에게 링크 보내기까지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 대기실부터 마지막 경기까지, 그날 뛴 3대3 경기를 영상 한 편에 남깁니다.
- 앨리웁 투핸드 덩크나 크로스오버 앵클 브레이커를 클립 저장 단축키로 그 자리에서 저장합니다.
- '골밑 비었다 앨리웁 올려' 같은 팀원 콜을 AI 보이스 노트로 찾아 그 공격으로 이동합니다.
- 골밑 블록 슛과 노룩 패스 어시스트를 AI 하이라이트로 길거리 농구 믹스테이프 한 편으로 묶습니다.
- 종료 직전 3점 버저비터를 9:16 쇼츠로 다듬어 dor.gg 링크로 농구 크루에게 보냅니다.
프리스타일: 리부트 녹화 준비: 설치와 녹화 방식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플레이 전체 녹화 방식으로 기록됩니다. 한 번 접속해 여러 경기를 연달아 하면 그 경기들과 대기 시간이 모두 한 영상 안에 차례로 들어가고, 경기마다 녹화를 따로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DOR는 무료 Windows 앱이고 녹화본에 워터마크를 넣지 않아, 덩크 장면을 로고 없는 원본 그대로 쇼츠로 올릴 수 있습니다. 런처로 실행하든 스팀으로 실행하든 PC에서 실행되는 프리스타일: 리부트라면 DOR가 감지해 녹화합니다. 게임을 켜면 알아서 녹화되는 방식은 DOR 자동 게임 녹화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래 표는 첫 녹화 전에 확인할 항목입니다.
| 항목 | 프리스타일: 리부트 기준 | 참고 |
|---|---|---|
| 설치 | DOR 무료 Windows 앱 | 녹화본과 편집본 모두 워터마크가 없습니다 |
| 게임 버전 | Windows PC에서 실행하는 프리스타일: 리부트 | 런처든 스팀이든 PC에서 실행하면 감지해 녹화합니다 |
| 녹화 방식 | 플레이 전체 녹화 | 여러 경기와 대기 시간이 게임 종료까지 한 영상으로 이어집니다 |
| 화면 모드 | 전체화면, 창모드, 테두리 없는 창 모두 녹화 | 게임 캡처가 막히는 환경에서는 모니터 캡처로 바꿔 녹화합니다 |
| 해상도·프레임 | 기본 1080p, 30fps | 빠른 드리블과 덩크는 60fps가 부드럽고, 가볍게 쓰려면 720p/30fps 모드를 씁니다 |
| 소리 | 게임 소리와 마이크를 함께 녹음 | 코트 효과음과 팀원 콜이 한 영상에 남습니다 |
DOR로 프리스타일: 리부트 녹화하기: 단계별 안내
- 1DOR 설치하기DOR를 내려받아 설치합니다. 설치가 끝나면 DOR는 백그라운드에서 게임 실행을 기다립니다. 저녁에 클럽원들과 3대3을 돌 계획이라면 접속 전에 미리 설치해 두세요.
- 2프리스타일: 리부트 실행하기PC에서 평소처럼 게임을 켭니다. DOR가 게임을 감지하면 바로 녹화가 시작되므로, 영상 앞부분에 로비와 대기실 화면이 담겨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 3녹화가 돌고 있는지 확인하기첫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DOR 앱의 녹화 중 표시를 한 번 확인합니다. 게임이 잡히지 않으면 녹화 프로그램이 게임을 인식하지 못할 때를 보고 조치하세요. 이후에는 경기가 바뀌어도 같은 영상으로 이어집니다.
- 4덩크 직후 클립 저장하기골밑이 빈 틈에 앨리웁을 받아 투핸드 덩크를 꽂았거나, 크로스오버로 수비를 주저앉혔다면 그 직후 클립 저장 단축키를 누릅니다. 직전 30초가 별도 클립으로 저장됩니다.
- 5게임을 끄고 '내 클립' 열기게임을 종료하면 그날 경기 전체가 영상 하나로 '내 클립'에 들어가고, 중간에 저장한 클립도 나란히 보입니다. 종료 직전 버저비터로 뒤집은 경기도 같은 영상 안에 있습니다.
녹화본 찾기
녹화본은 DOR 앱의 '내 클립'(보관함)에 모입니다. 게임을 켜고 끈 구간이 세션 하나가 되고, 클립 저장 단축키로 남긴 장면은 클립으로 따로 보입니다. 농구 명장면은 대부분 몇 초 안에 끝나지만 녹화본은 접속한 시간 전체이니, 경기를 마칠 때마다 '세 번째 경기 후반'처럼 짧게 메모해 두세요. 한 경기가 끝나면 다음 경기 전까지 대기 화면이 잠깐 나오니, 이 화면이 몇 번 나오는지 세면 원하는 경기로 바로 갑니다. 경기 안에서는 화면의 점수가 바뀌는 순간이 가장 찾기 쉬운 표시라, 그 지점에서 덩크는 3~4초, 돌파는 6~8초를 되감아 시작점으로 잡으면 됩니다. 찾은 구간은 시작과 끝을 정해 자르고 16:9, 9:16, 1:1 중 하나로 내보냅니다. 덩크와 블록은 9:16, 패스가 여러 번 오간 공격은 코트가 넓게 보이는 16:9가 어울립니다. 자르는 요령은 게임 클립 자르기에 있습니다. 오래 간직할 장면에는 좋아요를 눌러 두세요. 공간이 차면 좋아요하지 않은 오래된 영상부터 정리됩니다.
남기고 싶은 장면 저장하기
길거리 농구의 명장면은 3~8초면 끝납니다. 장면이 끝난 직후 클립 저장 단축키를 누르면 직전 장면이 클립으로 저장되고, 기본 길이는 30초이며 설정에서 15·30·45·60초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앨리웁 투핸드 덩크나 골밑 블록 슛은 15초면 충분하고, 크로스오버 앵클 브레이커부터 마무리까지 이어진 돌파는 30초가 알맞습니다. 노룩 패스 어시스트처럼 패스가 여러 번 오간 공격은 첫 패스부터 담기도록 45초로 두세요. 종료 직전 3점 버저비터는 남은 시간과 점수가 함께 보여야 긴장감이 전해지니, 결과가 뜨자마자 60초로 저장하면 마지막 공격 전체가 남습니다. 단축키와 길이를 바꾸는 방법은 직전 장면 바로 저장하기에서 확인하세요.
AI 보이스 노트로 대화 찾기
3대3 팀원과 함께 뛰면 '골밑 비었다 앨리웁 올려', '스크린 걸어 줄게 돌아 나와', '리바운드 내가 잡는다', '버저 전에 3점 던져' 같은 콜이 쉴 새 없이 오갑니다. DOR는 게임 소리와 마이크를 함께 녹음하고, AI 보이스 노트는 그 콜을 녹화 타임라인에 글로 남깁니다. 누가 스크린 걸어 준다고 했는지, 마지막 공격을 누구에게 맡겼는지 다시 확인하고 싶다면 타임라인 글에서 그 줄을 눌러 바로 해당 장면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팀원 목소리까지 녹화에 담는 방법은 디스코드 통화 소리 녹화하기를 참고하세요.
AI 하이라이트로 몽타주 만들기
덩크와 블록 클립이 모였다면 코트 위 믹스테이프를 만들어 보세요. 보관함에서 앨리웁 투핸드 덩크, 크로스오버 앵클 브레이커, 골밑 블록 슛, 공격 리바운드 풋백, 노룩 패스 어시스트, 종료 직전 3점 버저비터 클립을 체크하고 AI 하이라이트를 누르면 길거리 농구 믹스테이프가 한 편으로 이어집니다. 프스 시절 감성 그대로 친구들에게 돌리기 좋습니다. 내가 키운 캐릭터 한 명의 장면만 모아도 좋습니다. 순서를 직접 정해 합치려면 게임 클립 합치기를 참고하세요.
DOR 스튜디오에서 편집하기
DOR 스튜디오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엽니다. 덩크 순간마다 쉐이크 줌을 넣고, 크로스오버로 수비를 주저앉힌 순간에는 펀치 줌을, 경기 사이에는 글리치 전환을 넣어 보세요. 힙합 계열 배경 음악을 깔고 캐릭터 이름과 포지션을 텍스트로 넣으면 믹스테이프 느낌이 납니다. 9:16으로 뽑으면 농구 쇼츠가 되고, 16:9로는 코트 전체가 보이는 하이라이트가 됩니다. 세로 구도는 세로 쇼츠용 게임 녹화를 참고하세요. 완성본은 mp4로 받거나 링크로 바로 공유합니다.
dor.gg 링크로 공유하기
자른 장면은 dor.gg 링크로 보냅니다. 받는 사람은 앱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보니, 같이 코트 뛰는 클럽원들의 디스코드나 카톡 단톡방에 방금 버저비터를 링크로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덩크 장면은 로고 없는 원본으로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쇼츠가 됩니다. 덩크 한 동작은 9:16으로, 패스가 이어진 공격은 16:9로 잘라 보내면 받는 사람이 상황을 바로 이해합니다. 하루치 녹화본에서 버저비터와 블록만 골라 보내는 요령은 프리스타일 리부트 덩크 영상 공유에, 디스코드에 올리는 방법은 디스코드에 클립 공유하기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프리스타일: 리부트 권장 설정과 문제 해결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144Hz나 240Hz 모니터로 즐긴다면 권장 사양 GPU에서 게임 주사율을 유지하며 녹화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녹화는 기본 1080p·30fps이고, 빠른 드리블과 덩크 모션을 부드럽게 남기려면 60fps를 고르세요. PC가 버거우면 720p/30fps 모드로 낮춥니다. DOR는 GPU 하드웨어 인코딩을 써서 게임 프레임에 주는 영향이 작아, 블록 타이밍을 노리는 순간에도 조작감을 해치지 않습니다. 전체화면, 창모드, 테두리 없는 창 모두 녹화되므로 평소 화면 설정을 그대로 두세요. 녹화할 때만 프레임이 떨어진다면 녹화 중 프레임 드랍 해결을 먼저 보세요. DOR는 치트 기능이 없고 게임 파일과 플레이 데이터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 증상 | 확인할 것 | 해결 |
|---|---|---|
| 녹화 영상이 검은 화면으로 나옴 | 게임 화면 모드 | DOR는 전체화면, 창모드, 테두리 없는 창 모두 녹화합니다. 그래도 검다면 [전체화면 녹화 문제 해결](fullscreen-recording-not-working)을 따라 모니터 캡처로 바꿉니다. |
| 코트 효과음과 음악이 녹음되지 않음 | Windows 출력 장치와 DOR 오디오 설정 | 게임 소리가 나가는 장치를 확인하고 [게임 녹화 소리 안 남 해결](game-recording-no-sound-fix) 순서대로 점검합니다. |
| 녹화 중 경기 화면이 끊김 | 녹화 프레임과 게임 주사율 | GPU 하드웨어 인코딩이라 영향은 작지만, 버거우면 녹화를 30fps로 두거나 720p/30fps 모드로 낮춥니다. |
| 여러 경기 중 원하는 장면을 못 찾음 | 대기 화면과 점수 변화 | 대기 화면으로 경기를 세고 점수가 바뀌는 순간에서 되감아 찾으며, 다음부터는 덩크 직후 클립을 저장합니다. |
| 녹화 프로그램 때문에 제재가 걱정됨 | DOR 동작 방식 | DOR는 화면만 녹화하며 치트 기능이 없고 게임 파일과 플레이 데이터를 수정하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