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클래식은 DOR를 설치하고 게임을 켜면 AI가 자동으로 녹화합니다. 캐릭터 선택창에서 천족이든 마족이든 고르는 순간 DOR는 이미 게임을 감지해 로그아웃할 때까지 녹화합니다. 아이온 클래식은 아이온 초기의 감성을 다시 즐기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처음 날개를 펴고 날아오른 날, 첫 인던을 파티로 돌파한 날, 어비스에 처음 들어가 반대 진영과 마주친 날처럼 캐릭터가 자라는 동안 기억할 장면이 단계별로 쌓입니다. 이 문서는 아이온 클래식을 처음 DOR로 녹화하는 분을 위해 준비, 녹화 확인, 어비스 교전과 강화 장면 저장, 녹화본에서 장면 찾기, 레기온 기록 영상 만들기, 링크 공유까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 몇 시간 이어진 레벨업 사냥과 파티 인던을 접속부터 로그아웃까지 영상 한 편으로 남깁니다.
- 어비스 상공 공중전, 살성 은신 기습 성공, 무기 강화 성공 직전 장면을 클립으로 따로 저장합니다.
- '어비스 마족 파티 떴다, 고도 올려' 같은 공대 콜을 AI 보이스 노트로 찾아 요새전 흐름을 복기합니다.
- 레기온 요새전 집결과 불의 신전 보스 클리어를 AI 하이라이트로 이어 레기온 기록 영상을 만듭니다.
- 어비스 교전 장면을 dor.gg 링크 하나로 레기온 단톡방이나 디코에 보냅니다.
아이온 클래식 녹화 준비: 설치와 녹화 방식
아이온 클래식은 사양 부담이 적은 편이라 녹화 준비가 간단합니다. DOR는 무료 Windows 앱이고 녹화 영상에 워터마크가 붙지 않습니다. 아이온 클래식은 플레이 전체 녹화 방식이라 사냥, 인던, 어비스, 요새전이 로그아웃할 때까지 하나의 영상으로 이어집니다. 레벨업 사냥은 몇 시간씩 이어지기 쉬우니 긴 접속을 안정적으로 녹화하는 방법은 긴 게임플레이 끊김 없이 녹화하기에서 미리 보세요. 접속하는 서버가 어디든 같은 게임으로 감지되어 같은 방식으로 녹화됩니다. 아래 표는 아이온 클래식 기준 준비 항목입니다.
| 항목 | 아이온 클래식 기준 | 참고 |
|---|---|---|
| 설치 | DOR 무료 Windows 앱 | 녹화 영상에 워터마크가 붙지 않습니다 |
| 게임 버전 | Windows PC 아이온 클래식 | PC에서 실행한 게임 화면을 녹화하며, 어느 서버든 같은 방식입니다 |
| 녹화 방식 | 플레이 전체 녹화 | 사냥, 인던, 어비스, 요새전이 로그아웃할 때까지 한 영상입니다 |
| 소리 | 게임 소리와 마이크 함께 녹음 | 레기온 공대 콜과 반응까지 영상에 담깁니다 |
| 해상도·프레임 | 기본 1080p·30fps | 공중전을 부드럽게 남기려면 60fps, 가벼운 720p/30fps 모드도 있습니다 |
| 저장 공간 | 30초 1080p 클립 약 30MB | 하루 종일 사냥하는 날은 드라이브 여유를 넉넉히 둡니다 |
DOR로 아이온 클래식 녹화하기: 단계별 안내
- 1DOR 설치하기DOR를 내려받아 설치하고 켜 둡니다. 무료라 결제할 것이 없고, 설치 후에는 아이온 클래식에 접속할 때마다 따로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 요새전이 있는 날 전에 설치해 두면 집결부터 남습니다.
- 2아이온 클래식 실행하기Windows PC에서 아이온 클래식을 실행합니다. 캐릭터 선택창이 뜰 즈음이면 DOR가 이미 게임을 감지해 녹화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천족이든 마족이든 같은 방식으로 기록됩니다.
- 3사냥터로 가기 전에 녹화 확인하기마을을 떠나기 전에 DOR 앱 화면에서 녹화 중인지 한 번 확인합니다. 녹화가 잡히지 않으면 게임이 감지되지 않을 때를 따라 점검하세요. 확인 후에는 날개를 펴고 날아다니든 인던에 들어가든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 4어비스 교전이나 강화 직후 클립 저장하기어비스에서 마족 파티를 쓰러뜨렸거나 강화 결과가 떴다면 바로 클립 저장 단축키를 누릅니다. 몇 시간 이어진 사냥 녹화본 사이에서 그 장면만 클립으로 따로 저장되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 5로그아웃 후 내 클립 열기그날 플레이를 마치고 게임을 종료하면 플레이 전체 영상과 중간에 저장한 클립이 DOR 앱 '내 클립'에 함께 정리됩니다. 첫 인던을 돈 날, 어비스에 처음 들어간 날이 세션별로 나뉘어 있어 성장 기록을 만들기 좋습니다.
녹화본 찾기
녹화본은 DOR 앱의 '내 클립'(보관함)에서 엽니다. 아이온 클래식에 한 번 접속하고 종료한 기록이 세션 하나로 묶이고, 플레이 중 클립 저장 단축키로 남긴 장면은 클립으로 따로 보입니다. 인던과 어비스는 이동할 때 로딩 화면이 끼어 있어 재생 바를 빠르게 넘기면 경계가 보입니다. 비행 장면은 캐릭터가 날개를 펼쳐 지면에서 떠오르는 순간을 기준으로 앞뒤를 잡으면 됩니다. 요새전 장면은 교전 시작 몇 초 전, 콜이 처음 들리는 지점부터 자르면 레기온원이 그날의 흐름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시작과 끝을 정해 구간을 자르고 16:9, 9:16, 1:1 중 하나로 내보내며, 자세한 방법은 게임 클립 자르기에 있습니다. 첫 어비스 진입처럼 성장 단계가 바뀐 날의 영상에는 좋아요를 눌러 두세요. 공간이 차면 좋아요하지 않은 오래된 영상부터 정리되므로 좋아요한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남기고 싶은 장면 저장하기
접속 전체가 녹화되더라도, 몇 초 만에 지나가는 장면은 그 자리에서 클립으로 남겨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클립 저장 단축키를 누르면 직전 장면이 클립으로 저장되고, 기본 길이는 30초이며 설정에서 15·30·45·60초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아이온 클래식에서 누르기 좋은 때는 어비스 상공에서 공중전을 이긴 직후, 살성 은신 기습이 성공한 직후, 불의 신전 보스를 클리어한 직후, 무기 강화 결과가 뜬 직후입니다. 강화 순간은 15초면 결과까지 담기고, 레기온 요새전 집결처럼 길게 이어지는 장면은 60초로 늘려 두면 콜과 함께 끝까지 남습니다. 단축키를 바꾸는 방법은 직전 장면 바로 저장하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보이스 노트로 대화 찾기
요새전이나 어비스 교전은 화면만큼이나 레기온의 콜이 기억에 남습니다. '어비스 마족 파티 떴다, 고도 올려', '치유성 뒤에 붙어, 살성 숨었다', '불의 신전 지금 인원 다 모였어' 같은 말이 오가고, 강화 앞에서는 '강화 한 번만 더 간다, 기도해 줘' 같은 말도 나옵니다. DOR는 게임 소리와 마이크를 함께 녹음하고, AI 보이스 노트는 공대장의 집결 콜과 레기온원 반응을 녹화 타임라인에 글로 남깁니다. 요새전에서 누가 먼저 날개를 폈는지 궁금하다면 타임라인 글에서 그 콜을 찾아 누르면 바로 그 장면으로 이동합니다. 마이크와 게임 소리의 균형은 마이크와 함께 게임 녹화하기에서 맞출 수 있습니다.
AI 하이라이트로 몽타주 만들기
성장 단계마다 모은 클립은 AI 하이라이트로 아이온 클래식 추억 영상이 됩니다. 보관함에서 어비스 상공 공중전, 살성 은신 기습 성공, 레기온 요새전 집결, 불의 신전 보스 클리어, 날개 펴고 활공 풍경, 무기 강화 성공 직전 클립을 체크하고 AI 하이라이트를 누르면 체크한 장면이 한 편으로 이어집니다. 성공한 강화와 터진 강화를 나란히 붙여도 레기온 단톡방에서 반응이 좋습니다. 첫 인던부터 첫 요새전까지 성장 순서대로 직접 배치하고 싶다면 게임 클립 합치기를 참고하세요.
DOR 스튜디오에서 편집하기
DOR 스튜디오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엽니다. 사냥 반복 구간을 덜어 내고, 강화 결과가 뜨는 프레임에 쉐이크 줌과 텍스트를 얹어 보세요. 성장 기록 영상이라면 단계마다 '첫 어비스 진입' 같은 텍스트를 붙이고, 단계와 단계 사이에 글리치 전환을 넣은 뒤 잔잔한 배경 음악을 깝니다. 어비스 교전은 16:9로 넓게, 강화 반응은 9:16 쇼츠로 뽑기 좋습니다. 완성본을 mp4로 받는 방법은 DOR 클립 내보내기에 정리되어 있고, 링크로 바로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dor.gg 링크로 공유하기
자른 장면은 dor.gg 링크로 보냅니다. 받는 사람은 앱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재생하므로, 레기온 단톡방이나 디코에 그날의 어비스 교전을 올리거나 요새전에 못 온 레기온원에게 집결 장면을 보내기 좋습니다. 레기온 밖의 친구에게 보낼 때는 보이스 콜에 사적인 대화가 섞이지 않았는지 먼저 들어 보세요. 성장 단계별 장면과 요새전을 골라 보내는 요령은 아이온 클래식 요새전 영상 남기기에, 디스코드에 올리는 방법은 디스코드에 클립 공유하기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이온 클래식 권장 설정과 문제 해결
아이온 클래식은 사양 부담이 적은 편이라 최소 사양에서도 녹화가 원활합니다. 기본값인 1080p·30fps로 어비스 하늘과 캐릭터 날개가 또렷하게 담기고, 공중전을 더 부드럽게 남기고 싶다면 60fps를 고릅니다. 오래된 PC라면 가벼운 720p/30fps 모드로 부담을 줄입니다. 전체화면, 창모드, 테두리 없는 창을 모두 녹화하므로 게임 안 설정은 그대로 둡니다. 안티치트가 게임 캡처(후킹)를 막는 경우에는 DOR가 모니터 캡처로 바꿔 녹화합니다. DOR는 GPU 하드웨어 인코딩을 쓰기 때문에 사냥과 교전에 주는 영향이 작고, 치트 기능이 없으며 게임 파일과 플레이 데이터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노트북이나 오래된 PC라면 저사양 PC에서 게임 녹화하기를 참고하세요.
| 증상 | 확인할 것 | 해결 |
|---|---|---|
| 녹화본이 검은 화면으로 나옴 | 게임 안 화면 모드 | DOR는 전체화면, 창모드, 테두리 없는 창을 모두 녹화합니다. 그래도 검게 나오면 [전체화면 녹화 문제 해결](fullscreen-recording-not-working)을 따라 모니터 캡처로 바꿉니다. |
| 공대 콜이나 게임 소리가 안 담김 | Windows 출력 장치와 DOR 오디오 설정 | 게임 소리가 나가는 장치를 확인하고 [게임 녹화 소리 안 남 해결](game-recording-no-sound-fix)을 따라 점검합니다. |
| 긴 사냥으로 드라이브가 빨리 참 | 녹화본 저장 위치와 여유 공간 | [녹화 저장 위치 바꾸기](change-recording-save-location)를 따라 여유 있는 드라이브로 옮기고, 남길 장면은 클립으로 저장합니다. |
| 요새전에서 렉이 생김 | 녹화 해상도·프레임 | GPU 하드웨어 인코딩이라 영향이 작지만, 인원이 몰리는 장면이 버거우면 720p/30fps 모드로 낮춥니다. |
| 녹화 때문에 계정이 걱정됨 | DOR 동작 방식 | DOR는 화면만 녹화하며 치트 기능이 없고 게임 파일과 플레이 데이터를 고치지 않습니다. |


